‘강철부대W’ 은밀 침투 저격, 레전드 장면 탄생 작성일 11-1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1OWbDx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rdjWQ0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철부대W’ 은밀 침투 저격, 레전드 장면 탄생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bntnews/20241112083503962dxpy.jpg" data-org-width="680" dmcf-mid="paeq8cph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bntnews/20241112083503962dx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철부대W’ 은밀 침투 저격, 레전드 장면 탄생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6SNmtnb1g" dmcf-ptype="general"> <br>‘강철부대W’의 ‘은밀 침투 저격’ 대결에서 ‘강철부대’ 시즌 사상 ‘최단시간 미션 클리어’라는 레전드 장면이 탄생해 MC군단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다. </div> <p dmcf-pid="zPvjsFLKZo" dmcf-ptype="general">12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7회에서는 4강전에 앞서 ‘기동 저격’ 대결을 벌인 네 부대 중 승리한 두 부대가 참여하는 ‘은밀 침투 저격’이 펼쳐진다. 특히 사격 미션 사상 최고의 장면이 또 한 번 탄생했지만, 순식간에 지나가 ‘MC군단’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원초희가 ‘강철부대’ 전 시즌 사상 최초로 권총 사격에서 카메라를 부수며 ‘올텐’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번에 예고된 레전드급 장면이 어떠할지에 더욱 더 기대가 모아진다.</p> <p dmcf-pid="qQTAO3o9YL" dmcf-ptype="general">앞서 ‘707 박보람 VS 육군 곽선희’, ‘특전사 양해주 VS 해병대 이수연’이 ‘연합부대 결정전’ 1라운드 ‘기동 저격’에서 맞붙은 가운데, 이날 최영재 마스터는 1라운드에서 승리한 두 부대를 호명한다. 직후, 두 부대가 참여하는 2라운드 ‘은밀 침투 저격’의 시작을 알린다. ‘타임어택’ 미션인 이번 대결에서 두 부대의 대표 2인은 각기 ‘저격수’와 ‘관측수’로 짝을 이뤄 미션에 돌입한다. </p> <p dmcf-pid="BeGDluj4Xn" dmcf-ptype="general">잠시 뒤, 두 부대의 대표 2인이 결정되고, 이들의 조합을 본 MC군단은 일제히 기대감을 드러낸다. 김희철은 “‘강철부대W’ 시청자 분들이 가장 기다렸을 대결”이라며 드라마틱한 그림을 기대하고, ‘스페셜 MC’로 스튜디오를 찾은 특임대 조성원 팀장 역시 흥미진진해하며 한 대원의 승리를 조심스레 예측한다.</p> <p dmcf-pid="bdHwS7A8Zi" dmcf-ptype="general">MC 군단의 열띤 관심 속, 한 부대가 먼저 미션에 돌입한다. 이들은 길리슈트(위장복)를 입은 뒤, 숲을 헤쳐 가면서 저격 포인트까지 은밀히 이동한다. 두 사람의 리얼한 침투 모습에 MC군단은 “너무 멋지다!”, “영화 보는 줄 알았다”며 감탄한다. 이후 저격 포인트에서 사격 준비를 마친 두 대원은 신중하게 격발하는데, 너무나 먼 거리에 있는 표적에 MC군단이 놀라자, 최영재 마스터는 “‘강철부대’ 사상 가장 먼 표적”이라고 설명한다.</p> <p dmcf-pid="Kk7yt6hLZ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저격수’로 나선 한 대원은 “저격 개시!”라는 신호가 떨어지자마자 격발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모두가 놀라 입을 쩍 벌리는데, 입 다물 틈도 없이 또 한 번의 총성이 울린다. 이에 현장에 있던 대원들은 “너무 소름 돋는다”, “승부를 떠나서 인정할 부분이다”, “타 부대지만 리스펙트 한다”라고 입을 모은다. </p> <p dmcf-pid="9EzWFPloGd" dmcf-ptype="general">과연 ‘강철부대’ 사상 ‘최단시간 미션 클리어’ 기록으로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킨 이 대원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연합 부대 결정전’에서 최종 승리해 4강전 베네핏을 가져갈 부대의 정체는 12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강철부대W’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2DqY3QSgZe"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일 방송된 ‘강철부대W'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3.9%까지 치솟아 방송 6회 차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강철부대W’의 타깃 시청률인 ‘2049’에서도 1.1%로 이날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전체 1위에 등극해 무려 5주 동안 ‘2049 시청률 1위’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0월 5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4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5위(‘강철부대W’ 조성원)에 올랐으며, 11월 4일 발표된 펀덱스 ‘비드라마 TV 화제성’ 차트에서 7위로 ‘6주 연속 차트인’ 하는 등 무서운 인기를 과시 중이다.</p> <p dmcf-pid="VjpSZfOJ5R" dmcf-ptype="general">4강전 베네핏이 걸린 ‘연합전’ 대결은 12일(오늘) 밤 10시 채널A ‘강철부대W’ 7회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fAUv54IiHM"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 중계서 "여자라면" 발언…방심위 '주의' 결정 11-12 다음 '4시간에 100억 수입' 이다해, ♥세븐과 부부싸움 터졌다.."다 내가 했어"(신랑수업)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