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정규 1집으로 美 ‘빌보드 200’ 입성 작성일 11-12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esD1iB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3Q4kUl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사진 | 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SEOUL/20241112102118776duez.jpg" data-org-width="700" dmcf-mid="62yBuJGk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SEOUL/20241112102118776du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ueQrqyJ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첫 정규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입성하며 예사롭지 않은 글로벌 상승세를 증명했다.</p> <p dmcf-pid="y8FPfcphLx"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SNS를 통해 먼저 공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DRIP]은 ‘빌보드 200’에 149위로 진입했다. ‘핫 100’과 함께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로 꼽히는 ‘빌보드 200’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것.</p> <p dmcf-pid="WQpM6D7vnQ" dmcf-ptype="general">특히 ‘빌보드 200’은 미국 현지 팬덤과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파급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통한다. 베이비몬스터가 아직 공식 데뷔한 지 8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인 점을 떠올리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p> <p dmcf-pid="YcPEjGMUMP"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의 이러한 글로벌 인기 돌풍은 일찌감치 예견됐다. 미국 빌보드는 베이비몬스터를 2024년 가장 유망한 K팝 신인으로 꼽으며 “매력적인 곡들로 가득한 첫 정규 앨범으로 올해를 멋지게 장식했다”고 평가, 앞으로의 호성적을 전망한 바 있다.</p> <p dmcf-pid="GhoSIUNfR6" dmcf-ptype="general">실제 베이비몬스터는 빌보드뿐 아닌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 14개 지역 1위를 석권,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2위에 안착했다. 또 일본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실시간 차트서도 정상을 꿰찼다.</p> <p dmcf-pid="HdqiROKGd8"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도 꾸준한 상승세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DRIP’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8일 차트인하며 인기 순항을 이어갔고 이날 자체 최고 순위(109위)까지 경신했다.</p> <p dmcf-pid="Xo2anS41L4" dmcf-ptype="general">최근 음악 방송, 예능 출연 등 본격적인 [DRIP] 활동의 포문을 열고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역시 차근차근 순위를 높여나가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다. 여기에 내년에는 데뷔 첫 월드투어까지 앞두고 있는 만큼 이들의 확장세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기대된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상한 그녀' 드라마로 돌아온다…진영 이번엔 '남주인공' 11-12 다음 '조명가게', 삶과 죽음의 경계…"여기는 어떻게 오셨습니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