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드라마로 돌아온다…진영 이번엔 '남주인공' 작성일 11-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7SIUNf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Uhs0g2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수상한 그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02105139uxgg.jpg" data-org-width="1400" dmcf-mid="KbtzpeWA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02105139ux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수상한 그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ulOpaV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수상한 그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02109558lnhk.jpg" data-org-width="1400" dmcf-mid="39Uhs0g2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1/20241112102109558ln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수상한 그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rbWSqkPz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수상한 그녀'가 돌아온다.</p> <p dmcf-pid="7mKYvBEQuw" dmcf-ptype="general">12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극본 허승민/연출 박용순)는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z8lLdC2XUD"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할머니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원작보다 확장된 캐릭터와 스토리로 벌써 예비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p> <p dmcf-pid="q6SoJhVZFE" dmcf-ptype="general">대본 리딩 현장에는 '수상한 그녀'를 탄탄하게 이끌어 갈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용순 감독과 허승민 작가를 비롯해 김해숙(오말순 역), 정지소(오두리 역), 진영(대니얼 한), 채원빈(최하나 역), 인교진(최민석 역), 서영희(반지숙 역), 차화연(김애심 역), 정보석(박갑용 역)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힘찬 출발을 알렸다.</p> <p dmcf-pid="BPvgilf53k" dmcf-ptype="general">설렘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대본 리딩이 시작됐고, 배우들은 각자 역할에 한껏 몰입해 연기 호흡을 조금씩 맞춰 나갔다.</p> <p dmcf-pid="b1Lb7iHE0c" dmcf-ptype="general">먼저 억척스러운 할머니 오말순 역을 맡은 김해숙은 시작부터 밀도 높은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다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강인한 K-할머니의 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연기해 그가 이끌어 갈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p> <p dmcf-pid="KtoKznXDpA"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거침없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예측 불가능한 행보와 매력을 발산하는 ‘오두리’ 역에 한껏 빠져들었다. 이에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의 면면을 깔끔한 대사 처리로 그려냈고, 20대와 70대를 오가는 섬세한 연기 변주는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끌어올렸다.</p> <p dmcf-pid="9Fg9qLZw3j" dmcf-ptype="general">만능 능력캐 유니스 엔터테인먼트의 책임 프로듀서 대니얼 한 역을 맡은 진영 또한 안정적인 연기로 그 진가를 증명해 보였다. 장르를 불문하고 캐릭터를 빛내는 그는 특유의 개성으로 ‘대니얼 한’을 완벽하게 녹여냈다.</p> <p dmcf-pid="2iZDAHRupN"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말순의 손녀이자 지숙의 딸 최하나 역의 채원빈은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해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고. 채원빈은 파격적인 행보로 지숙과 대립 관계에 놓이는 최하나를 리얼하게 그려냈다고 해 그의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Vn5wcXe7Ua" dmcf-ptype="general">지숙의 남편 최민석 역을 맡은 인교진과 말순(김해숙 분)의 딸 반지숙 역으로 분한 서영희 연기 케미 또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인교진은 캐릭터 특유의 능청스러운 부분을 차지게 표현했고, 서영희는 완벽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해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fL1rkZdzug" dmcf-ptype="general">전설의 국민가수 김애심 역의 차화연과 말순바라기 박갑용을 연기하는 정보석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느껴지는 열연도 빛을 발했다. 이들은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받쳐주며 활력을 더했다.</p> <p dmcf-pid="4Pvgilf5zo" dmcf-ptype="general">오는 12월'페이스미' 후속으로 방송된다.</p> <p dmcf-pid="8QTanS41zL"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포인트 니모’ M/V 티저 공개...바닷가 물들인 기타 연주+보컬 11-12 다음 베이비몬스터, 정규 1집으로 美 ‘빌보드 200’ 입성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