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獨 '일렉트로니카 2024'서 차세대 AI·전장 기술 선봬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LCC 핵심 기술 등 소개…장덕현 사장, 기술 동향·미래 계획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2gilf5na"> <p dmcf-pid="bIX2Bo5rdg"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권용삼 기자] 삼성전기는 오는 1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부품 전시회 '일렉트로니카 2024'에 참가해 차세대 전자부품 기술력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sGKznXD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기 MLCC 제품으로 장식한 자동차 모형. [사진=삼성전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news24/20241112102137350peyh.jpg" data-org-width="580" dmcf-mid="qlWBuJGk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news24/20241112102137350pe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기 MLCC 제품으로 장식한 자동차 모형. [사진=삼성전기] </figcaption> </figure> <p dmcf-pid="9l149NFOnL" dmcf-ptype="general">올해 60주년을 맞는 '일렉트로니카'는 3000개 이상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이 참가하고, 8만명 이상 방문하는 세계 최대 전자 부품 전시회로, 삼성전기는 지난 2002년부터 참가하고 있다.</p> <p dmcf-pid="2RAWSqkPLn"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기는 △인공지능(AI)·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전장용 MLCC·카메라모듈 등을 소개한다. 최근 AI·서버 시장 성장과 자동차의 전동화로 MLCC 탑재량 및 시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p> <p dmcf-pid="V0VanS41Ri"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삼성전기는 IT용 제품에서 축적한 업계 최고 수준의 소형·초고용량 기술과 전장용 고신뢰성 기술을 활용한 MLCC 제품들, 반도체 고성능화 트렌드에 맞춰 발전하고 있는 △2.1D 패키지기판 △임베디드 기판 △글라스 기판 등 차세대 패키지기판 기술을 선보인다.</p> <p dmcf-pid="fLr5GVsdMJ" dmcf-ptype="general">또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전기차(EV) 확대에 요구되는 고성능 카메라모듈을 전시한다. IT용 카메라 관련 보유기술 및 내재역량을 기반으로 사계절 전천후 고신뢰성 카메라모듈과 고화소 카메라 등 전장 특화 솔루션도 제안한다.</p> <p dmcf-pid="4BxDAHRun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기는 주요 완성차 제조사와 서버용 주요 고객사와의 미팅을 통해 삼성전기의 핵심 성장 동력인 AI와 전장 제품의 로드맵과 중장기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dmcf-pid="8Mjylzc6ie" dmcf-ptype="general">특히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도 직접 전시회장을 찾아 고객과 소통하며 기술 동향과 미래 계획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장 사장은 스마트폰이 주도해온 시장이 △EV·자율주행 △서버·네트워크 위주로 변화되고 이후에는 △휴머노이드 △우주항공 △에너지 위주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부품과 소재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p> <address dmcf-pid="6NI356hLdR" dmcf-ptype="general">/권용삼 기자<span>(dragonbuy@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싱가포르서 첫걸음…16∼17일 개최 11-12 다음 AI 안전연구소 초대 소장에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