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유망주 프랑코, 총기 소지한 채 싸우다 체포 작성일 11-12 179 목록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유망주 완더 프랑코가 또 말썽을 일으켰다.<br><br>AP통신은 오늘(12일) 프랑코의 체포 소식을 전했다.<br><br>프랑코는 산후안 데 라 마과나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총기를 꺼나 다른 남성과 다투다 붙잡혔다.<br><br>경찰은 프랑코와 다른 남성, 여성 한 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br><br>현장에선 총기 2정도 압수됐다.<br><br>프랑코는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로 꼽혔다.<br><br>2021년 템파베이에서 데뷔해 2023년까지 265경기에 나와 타율 0.282에 홈런 30개, 130타점, 164득점을 올렸다.<br><br>2023년엔 올스타로 뽑히기도 했다.<br><br>하지만 지난해 8월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무기한 행정 휴직 처분을 내렸다.<br><br>도미니카 공화국에선 미성년자 성착취와 성적 학대, 인신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기도 햇다.<br><br>프랑코는 다음달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아여자선수권 대비 소집 훈련 11-12 다음 틱구 신유빈-전지희, WTT 왕중왕전 출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