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구 신유빈-전지희, WTT 왕중왕전 출전 작성일 11-12 18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4일 WTT 파이널스 후쿠오카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2/NISI20240809_0020474396_web_20240809012655_20241112102515595.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뉴시스] 최동준 기자 = 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준결승 1경기에서 신유빈-전지희 조가 중국 천멍-왕만위 조에게 패한 뒤 인사하고 있다. 2024.08.09. photocdj@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탁구 여자복식 신유빈(대한항공)-전지희(미래에셋증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 나선다.<br><br>신유빈-전지희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WTT 파이널스 후쿠오카 2024 여자복식에 출전한다.<br><br>왕중왕전에 초청 받은 상위 랭커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최강자를 가린다. 남녀 단식에는 각각 16명, 남녀 복식에는 각각 8개 조가 참가한다.<br><br>여자복식 세계랭킹 2위 신유빈-전지희는 1위 왕만위-천멍 조와 3위 천싱퉁-치안티아니(이상 중국) 조, 4위 청이칭-리위쥔(대만) 조 등과 경쟁을 벌인다.<br><br>지난해 여자부 왕중왕전을 가리는 WTT 파이널스 위민 나고야에서는 여자복식 8강전에서 나가사키 미유-기하라 미유(일본) 조에 패해 탈락했다. 세계랭킹 6위 나가사키-기하라 역시 이번 대회 우승에 도전장을 내민다.<br><br>신유빈과 전지희는 여자단식에도 출격한다.<br><br>세계랭킹 11위 신유빈과 16위 전지희는 순잉샤(1위), 왕만위(2위), 천멍(3위), 왕이디(4위) 등 중국의 높은 벽을 넘어야 입상을 노려볼 수 있다.<br><br>신유빈은 지난해 왕중왕전 여자단식 16강에서 왕이디에 져 조기 탈락한 바 있다.<br><br>한국 남자 선수로는 남자단식 세계랭킹 15위 장우진(세아)이 유일하게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메이저리그 유망주 프랑코, 총기 소지한 채 싸우다 체포 11-12 다음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싱가포르서 첫걸음…16∼17일 개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