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 버추얼선수권대회, 싱가포르에서 화려한 첫 출발 작성일 11-12 17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4/11/12/2024111290073_0_20241112102517508.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연맹(WT)</em></span>버추얼 태권도선수권대회가 오는 11일 싱가포르에서 화려한 출발을 알린다.<br><br>세계태권도연맹(WT)는 12일 "연맹이 추최하는 첫 번째 버추얼 대회가 오는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는 23개국 120여명의 선수들과 함께 개인 중립 자격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버추얼 태권도는 모션 트래킹 AXIS 시스템과 VR 헤드셋을 사용해, 상대 선수 아바타의 파워 게이지를 완전히 소진시키거나 자신의 파워 게이지를 상대보다 높게 유지하면 승리하게 된다.<br><br>경기는 1분 3회전, 3전 2선승제로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태권도가 선수와 팬들로 하여금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국은 남녀 개인부와 주니어 혼성부 그리고 성인 혼성부에 총 10명의 선수가 도전장을 냈다.<br><br>태권도는 지난해 첫 개최된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에 격투 스포츠로는 유일하게 참가했었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첫 번째 올림픽 E스포츠 게임 개최를 발표했으며, WT는 태권도가 정식 프로그램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핸드볼 대표팀, 7연속 아시아선수권 우승위한 담금질 돌입 11-12 다음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아여자선수권 대비 소집 훈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