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 대표팀, 7연속 아시아선수권 우승위한 담금질 돌입 작성일 11-12 19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4/11/12/2024111290071_0_2024111210251383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핸드볼협회</em></span>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제20회 아시아여자 핸드볼선수권대회 훈련에 돌입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12일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1월 11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신임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과 함께할 코치진에는 서울시청 정연호 감독과 강일구 전 인천도시공사 감독이 새롭게 합류했다. 강일구 코치는 GK코치를 맡는다.<br><br>이번 훈련에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우빛나, 박새영, 정진희 등이 포함됐다.<br><br>이연경, 오사라, 김민서, 윤예진의 새 얼굴 등 총 18명의 선수들은 아시아여자선수권 7연속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br><br>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상위 4개팀에게는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br><br>대표팀은 약 3주간의 훈련을 마친 뒤 오는 12월 1일 인도로 출국한다. 관련자료 이전 열애설 고픈 데프콘, 바람맞은 女의뢰인에 러브콜 “저는 어때요?” (탐비)[종합] 11-12 다음 세계태권도 버추얼선수권대회, 싱가포르에서 화려한 첫 출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