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 다큐 ‘대멸종의 시대, 숲’ 방통위 방송대상 수상 작성일 11-12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ODJhVZ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HTE5Jq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kukminilbo/20241112103814054sapi.png" data-org-width="640" dmcf-mid="6YjL4kUl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kukminilbo/20241112103814054sap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2qX4IidE" dmcf-ptype="general">마운틴TV의 기후위기 특별기획 UHD ‘대멸종의 시대, 숲’이 지난 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문화발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yD62FxvaLk" dmcf-ptype="general">이번 마운틴TV의 방송대상 수상은 2016년 ‘지구반대편 낯선 여행가’(뉴미디어 부문 우수상), 2017년 ‘UHD 천하무림기행’(다양성 부문 우수상)에 이은 세번째로, 중소 케이블 채널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p> <p dmcf-pid="WqSOgyP3ic" dmcf-ptype="general">올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는 지난해 제작·방송된 192편의 작품이 응모했고, 심사위원회의 예심과 본심을 거쳐 대상 등 총 15점이 최종 선정됐다.</p> <p dmcf-pid="YqSOgyP3dA" dmcf-ptype="general">‘대멸종의 시대, 숲’은 기후가 빠르게 변하는 이 시대, 우리 산림이 겪고 있는 문제와 해답을 찾아가는 3부작 UHD 다큐멘터리다. 급속한 생태계 변화가 인간과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며, 숲의 중요성과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대멸종에 들어선 우리 숲의 현재 뿐 아니라, 탄소중립과 목재 사용 등 산림을 둘러싼 ‘인간의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조명했다. 가수 윤도현의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에게 한층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dmcf-pid="GN9zHfOJnj"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을 연출한 구태훈 PD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단순히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우리에게 놓인 과제 즉 사회적 합의와 제도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했다”며 “소위 ‘대멸종의 시대’라 할 만큼 시급한 현실에 처해있지만, 아직은 미흡한 정책과 인식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Hnz0TbDxMN" dmcf-ptype="general">‘대멸종의 시대, 숲’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공공, 공익 다큐멘터리로, 2023년 3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제2회 하나뿐인 지구 영상제’의 공식 초청작으로도 선정됐다.</p> <p dmcf-pid="X65YrFLKia" dmcf-ptype="general">한편, 마운틴TV는 ‘대멸종의 시대, 숲’을 특별 편성한다. 11월 23일 오전 8시30분 1부 ‘붉은 산’을 시작으로 같은 시각 30일 2부 ‘우드딜레마’, 12월 7일 3부 ‘도시나무 잔혹사’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마운틴TV는 KT지니TV 128번, SK Btv 227번, LG U+ 129번, Skylife 122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dmcf-pid="ZhJxqLZwig" dmcf-ptype="general">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p> <p dmcf-pid="5UIwilf5io"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상습적으로 맞았다" 11-12 다음 '이클립스' 류선재가 日 교세라돔에?...변우석, '2024 MAMA' 출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