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쁜 25주년 촬영인데 눈물+분노…"영정사진을 왜 찍어?" [종합] 작성일 11-12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zpyKwM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KzHfOJ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3805897ncjj.jpg" data-org-width="1464" dmcf-mid="qD1AMsbY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3805897ncj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9qX4Iiu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한혜진이 엄마와 사진 촬영 중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ZMeQznXDz1" dmcf-ptype="general">1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25주년 파티, 세얼간이부터 미우새 식구들까지 총집합! 한혜진 찐친들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달력 화보 촬영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5RdxqLZwF5"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모델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친구들과 달력 화보를 찍는다고 알리며 "주변 동료들, 아티스트들이 '너무 좋은 취지인 것 같다'며 흔쾌히 참여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달력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eJMBo5r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3807257kfhe.jpg" data-org-width="1463" dmcf-mid="WqrkeI9H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3807257kfh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Px8UdYczX"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배정남이 도착했고, 한혜진은 "25년 만에 화보를 처음 같이 찍는다"며 본업 모멘트를 뽐냈고, 이어 이상민과 서장훈과도 촬영을 마쳤다.</p> <p dmcf-pid="FQM6uJGkUH"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한혜진의 엄마가 등장했고, 나이가 들어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는 걱정과 다르게 단정하게 세팅된 헤어 스타일과 하이힐로 남다른 포스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3xRP7iHEUG"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15년 전쯤 엄마와 짧게 촬영을 했던 기억이 있다며 "십몇 년이 지나서 다시 촬영을 하니까 엄마가 많이 늙었더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0qb7GVsdzY"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사진 찍히는 일을 직업으로 하다 보니까 평소에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한다. 그래서 엄마가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도 잘 안 찍어줬는데 후회가 됐다. 같이 찍은 사진을 많이 남기면 어땠을까"라고 심경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KzHfOJ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3808778cahk.jpg" data-org-width="1471" dmcf-mid="Y6x8UdYc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03808778cah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b9qX4Ii7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모녀의 단테체 사진이 끝나자 엄마는 단독으로 증명사진을 요청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영정사진이잖아. 찍지 마"라고 속상함을 내비치더니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u2fK1Plo0T"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표현이 단순하고 거칠 수 있겠지만, 그냥 화가 났던 것 같다. 엄마 아직도 4~50년 더 살 건데, 필요가 없는 사진을 찍는 게 너무 짜증이 났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7V49tQSg7v"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다시 울컥한 한혜진은 "엄마가 얼마 전부터 집 정리를 너무 하더라. '슬슬 쓸데없는 것 좀 치워야지' 그러길래 요즘 왜 저러지 생각하고 있었다. 마음 한구석에 쌓여 있었는데 엄마가 그런 행동을 하니까 갑자기 확 터졌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zf82Fxva3S"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캡처</p> <p dmcf-pid="qTWScXe77l"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김병만, 가정폭행 혐의 터졌다…전처 "딸도 내가 상습적으로 맞는 장면 목격" [TEN이슈] 11-12 다음 김병만,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상습적으로 맞았다"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