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대표팀, 12월 아시아선수권 대회 앞두고 훈련 시작…7연패 시동 작성일 11-12 2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4/11/12/0003494459_001_20241112104209771.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12월 인도에서 개막하는 제20회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11일부터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에 돌입했다고 대한핸드볼협회가 12일 밝혔다. 사진은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대한핸드볼 협회 제공</em></span><br><br>오는 12월 인도에서 개막하는 제20회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11일부터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에 돌입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12일 다음 달 3일부터 10일까지 인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 대회 준비를 위해 1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우빛나(서울시청), 박새영(삼척시청) 등 올해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에 김민서(삼척시청), 이연경(경남개발공사) 등이 가세해 아시아선수권 7회 연속 우승을 향한 준비에 들어갔다. 코치에는 정연호 서울시청 감독과 강일구 전 인천도시공사 감독이 선임됐다. 골키퍼 정진희(서울시청)와 라이트백 정현희(광주도시공사) 자매는 함께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br><br>제20회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인도에서 개막하며 한국, 중국, 일본, 이란,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인도, 홍콩 8개국이 출전한다. 대표팀은 12월 1일 인도로 출국할 예정이다.<br><br>지난 10일 개막한 핸드볼 H리그에서 여자부는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로 인해 새해 1월1일부터 여자부를 진행한다. 관련자료 이전 이현우 주연 영화 ‘원정빌라’…‘장소괴담’ 시리즈 잇는다 11-12 다음 김병만, 전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상습적으로 맞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