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주연 영화 ‘원정빌라’…‘장소괴담’ 시리즈 잇는다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mPs0g2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Shelzc6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04514464hcqy.jpg" data-org-width="530" dmcf-mid="92bSKats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04514464hcq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vldSqkPwv" dmcf-ptype="general"> 이현우와 문정희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이 ‘곤지암’ ‘옥수역귀신’ ‘늘봄가든’ 등에 이어 장소를 배경으로 한 공포 4부작으로 꼽히며 ‘현실 공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 </div> <p dmcf-pid="4TSJvBEQmS" dmcf-ptype="general">12월 개봉하는 ‘원정빌라’는 외각도시의 오래된 빌라가 사이비 종교의 타깃이 돼 서서히 잠식되고 이 속에서 가족과 집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다. </p> <p dmcf-pid="8Shelzc6Dl" dmcf-ptype="general">불법 전단지 하나가 예기치 못한 ‘광기’를 불러내는 독특한 설정과 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dmcf-pid="6vldSqkPEh" dmcf-ptype="general">여기에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이웃 사이의 주차 문제, 층간소음 등 현실감 넘치는 갈등은 영화와 현실의 경계를 넘어선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을 몰입시킨다.</p> <p dmcf-pid="PTSJvBEQmC" dmcf-ptype="general">오싹한 현실 공포를 밀도 있게 그려낸 영화는 배우들이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고 빠져들어 출연을 결정했다. </p> <p dmcf-pid="QHYgGVsdOI" dmcf-ptype="general">이현우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느꼈고, 욕망을 가진 다양한 인간군상의 솔직한 감정과 모습들이 흥미로웠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xXGaHfOJOO" dmcf-ptype="general">문정희 역시 “흥미로운 소재 때문에 시나리오가 현실감 있게 다가와서 선택하게 되었다”면서 “일상이 공포가 되는 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yJe3dC2XE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별밤’ 뜬다...12년만 라디오 출연 11-12 다음 여자핸드볼대표팀, 12월 아시아선수권 대회 앞두고 훈련 시작…7연패 시동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