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선, 크리스마스 시즌 팬 콘서트 'MY OLD & UGLY SWEATER PARTY' 개최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JNuJGkpf"> <div dmcf-pid="pTu9Cuj47V"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DC6D7v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fnnewsi/20241112110254563psuh.jpg" data-org-width="570" dmcf-mid="3Ay5gyP3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fnnewsi/20241112110254563psuh.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O1uD1iBF9" dmcf-ptype="general"> <br>심규선이 팬 콘서트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div> <p dmcf-pid="7Tu9Cuj4FK" dmcf-ptype="general">소속사 헤아릴 규는 공식 SNS를 통해 12월 21일과 22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리는 2024 심규선 팬 콘서트 'MY OLD & UGLY SWEATER PARTY'의 개최 소식을 전했다. </p> <p dmcf-pid="zATZoT6Fpb" dmcf-ptype="general">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진행되었던 팬 콘서트 'Merry Gyuristmas-Pajama Party'를 이어 올해도 ‘어글리 스웨터 파티’라는 유쾌하고 독특한 테마로 팬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계획이다. </p> <p dmcf-pid="qzRo0Ryj0B" dmcf-ptype="general">이번 팬 콘서트는 팬들과 함께 2024년을 마무리하며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자리인 만큼, 오직 팬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을 선보인다. </p> <p dmcf-pid="BDGFjGMU3q" dmcf-ptype="general">심규선의 소속사 헤아릴 규는 콘서트 소개 글을 통해 ‘심규선 음악의 초기 트랙부터 다양한 OST와 재즈 넘버까지 그동안의 정규 콘서트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p> <p dmcf-pid="byokBo5rFz"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총 4회에 걸쳐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단독 콘서트 '요란 搖亂 : Tempest'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2개월 만에 찾아온 공연인 만큼, 지난 콘서트와 완전히 다른 무대들로 팬 콘서트만의 즐거운 분위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p> <p dmcf-pid="KSij7iHE37" dmcf-ptype="general">더불어 많은 팬의 열정적인 참여를 끌어낸 지난해 팬 콘서트의 베스트 드레스 선정 이벤트를 비롯해,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들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9psvMsbYzu" dmcf-ptype="general">12월 21일과 22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펼쳐지는 2024 심규선 팬 콘서트 'MY OLD & UGLY SWEATER PARTY'의 티켓은 11월 13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팬 콘서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인터파크 티켓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dmcf-pid="2zhYJhVZpU"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헤아릴 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보면 속에서 천불 나"…짜증 폭발한 이모카세, 무슨 일 11-12 다음 장범준, 42년 만에 윤수일 ‘아파트’ 재건축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