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보면 속에서 천불 나"…짜증 폭발한 이모카세, 무슨 일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QBs0g2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ZzZoT6F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10250174sccc.jpg" data-org-width="1024" dmcf-mid="5N20cXe79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10250174sc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dmcf-pid="9YVpkZdzqe"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요리사 김미령(이모카세)이 남편을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2TKFjGMUBR" dmcf-ptype="general">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측은 12일 온라인에 364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364회는 오는 18일에 방송된다.</p> <p dmcf-pid="Vui4vBEQBM"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에는 김미령과 그의 남편이 출연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흑백요리사 톱8에 오른 김미령의 식당에는 수많은 손님이 방문한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4uD1iB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10251469scwe.jpg" data-org-width="1024" dmcf-mid="BGGO4kUl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today/20241112110251469sc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dmcf-pid="4baxGVsdVQ" dmcf-ptype="general"><br>김미령은 국수를 만든 뒤 남편에게 서빙을 부탁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남편을 답답해하며 계속해 짜증 내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8YVpkZdzBP" dmcf-ptype="general">남편이 잠시 음식에서 눈을 돌리자 김미령은 미간을 찌푸리며 "왜 엉뚱한 데 쳐다보고 있냐"고 쓴소리를 냈다. 그는 또 대답을 안 하는 남편에게 "대답을 해야 (내가) 알아듣지"라며 화를 내기도 했다.</p> <p dmcf-pid="60e2h7A826"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은 "아내가 잔소리를 안 했으면 좋겠다"며 "일도 급하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dmcf-pid="PVcd56hLK8"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미령은 "남편을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난다"며 "일할 때 (남편 행동이) 느리고 필요한 것을 가져다주질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리에서 사라졌을 때 더 화가 난다"며 자기 불만을 토해냈다.</p> <p dmcf-pid="QbaxGVsdb4"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천히 걸음속도 높여도 다 아는 AI기술 11-12 다음 심규선, 크리스마스 시즌 팬 콘서트 'MY OLD & UGLY SWEATER PARTY' 개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