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전 결승포' 전북 권창훈, K리그1 37라운드 MVP 작성일 11-12 1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2/0001205471_001_202411121105110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권창훈</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전북의 권창훈이 K리그1 37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구FC와의 홈 경기에서 전북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권창훈이 37라운드 MVP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 경기에서 후반 25분 교체 투입된 권창훈은 후반 40분 득점 외에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고 프로축구연맹은 평가했습니다.<br> <br> 권창훈의 골을 포함해 3대 1로 승리해 10위에 오른 전북은 2부로 자동 강등되는 12위를 피하게 됐습니다.<br> <br> 권창훈은 김천 모재현, 이동경, 전북 김진규와 37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37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로는 수원FC 안데르손, 대전 마사, 전북 이승우, 수비수로는 대전 안톤과 김현우, 수원FC 김태한이 뽑혔습니다.<br> <br> 골키퍼 자리는 대전 이창근이 가져갔습니다.<br> <br>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FC서울과 울산의 경기였습니다.<br> <br> 이 경기에선 울산 고승범의 선제골과 서울 린가드의 동점골로 두 팀이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전처 주장 반박…"폭행? 그 날짜에 해외 있었다" 11-12 다음 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 성료…이리백제초 3개 종목 석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