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주장 반박…"폭행? 그 날짜에 해외 있었다" 작성일 11-12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BpznXD8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ixdC2X4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ispatch/20241112110947404wjkj.jpg" data-org-width="426" dmcf-mid="z0jnaWQ0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dispatch/20241112110947404wjk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0EacXe7QQ"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기자] "폭행? 절대 사실 아냐" (김병만 측)</p> <p dmcf-pid="Km4bVA0CxP"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병만이 전처 A씨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했다. 12일 '스카이터틀' 관계자는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 폭행 주장 날짜에 김병만은 해외에 체류 중이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9hxfPwzTx6"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에 따르면, 이혼소송 중에도 A씨는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관계자는 "A씨가 소송 중에도 같은 주장을 펼쳤지만, 재판부에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짚었다.</p> <p dmcf-pid="2R5WX4IiQ8" dmcf-ptype="general">이 관계자는 "경찰이 김병만의 폭행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송치한 것"이라며 "경찰이 혐의를 인정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V8WhTbDx64" dmcf-ptype="general">김병만과 A씨는 현재 딸 파양 및 재산분할 등 소송으로 분쟁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김병만 측은 A씨가 무리한 금전 요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fqOEm3o98f" dmcf-ptype="general">이 관계자는 "결혼 생활 중 A씨가 김병만의 재산 관리를 도맡아 했다. 그런데 아직도 김병만이 분할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p> <p dmcf-pid="4rfB2j3IxV"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김병만 모르게, 김병만 앞으로 생명보험 수십 여개를 들어두었다"며 "이혼 소송 중에 김병만이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다"고 전했다.</p> <p dmcf-pid="8MZyHfOJ62" dmcf-ptype="general">A씨는 김병만과 3번째 혼인으로, 김병만과 결혼 시 딸을 데려왔다. 이에 대해서도 "A씨의 딸이 현재 20대 중반이다. 그런데 A씨가 김병만의 파양 조건으로 30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6oU10RyjP9" dmcf-ptype="general">이날 A씨는 한 매체를 통해 김병만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상습적으로 맞았다. 잘할 때는 왕비처럼 잘해줬지만, 시간이 지나면 잔인하게 폭행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PIP28EuS8K" dmcf-ptype="general">A씨와 김병만은 지난 2011년 혼인신고했다. A씨는 당시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당시 김병만 측은 "10년이 넘게 별거했다"고 사유를 알렸다.</p> <p dmcf-pid="QwVq9NFO4b"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전처 폭행 사실무근…파양 조건 30억 요구" 11-12 다음 '대구전 결승포' 전북 권창훈, K리그1 37라운드 MVP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