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 착취' MLB 완더 프랑코, 총 들고 시비하다 체포 작성일 11-12 17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2/0001205475_001_2024111211111121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완더 프랑코</strong></span></div> <br> 미성년자에 대한 성적 착취와 인신매매 혐의로 미국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MLB)에서 징계받은 완데르 프랑코(23·탬파베이 레이스)가 이번엔 총을 들고 시비를 벌이다 체포됐습니다.<br> <br>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은 오늘(12일) 프랑코가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도밍고에서 서쪽으로 116마일(약 187㎞)가량 떨어진 산후안 데라 마가나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총기를 꺼내 다른 남성과 시비하다 잡혔다고 전했습니다.<br> <br> 경찰은 프랑코와 다른 남성, 익명의 여성 한 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으며 총기 2정도 압수했습니다.<br> <br>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2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프랑코는 그해 11월 탬파베이와 12년 최대 2억 2천300만 달러(약 3천76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했습니다.<br> <br> 그러나 지난해 8월 프랑코는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MLB 사무국으로부터 '무기한 행정 휴직' 처분을 받았습니다.<br> <br> 올 7월에는 소속팀 탬파베이가 프랑코를 제한 선수 명단에 올리면서 급여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미성년자 성 착취와 인신매매 혐의로 재판받는 프랑코는 최대 20년 형을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최저학력제’ 미도달 초·중 학생선수, 대회 출전 길 열렸다…교육부, 한시적 유예 결정 11-12 다음 ‘경륜의 궁금증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제작·방영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