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크루 '민폐 논란' 이제 그만…서울시 '매너 러닝' 캠페인 작성일 11-12 1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2/AKR20241111150100004_01_i_P4_20241112111614965.jpg" alt="" /><em class="img_desc">'러닝 에티켓' 홍보문<br>[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안전하고 배려 있는 달리기 문화 확산을 위해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을 중심으로 '매너 있는 서울 러닝'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br><br> 캠페인에는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25개 민간 러닝 크루가 참여해 '런티켓(러닝+에티켓)' 준수를 다짐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함께한다.<br><br> 이들은 11월 한 달 동안 러닝 매너를 지키며 안전한 달리기를 하고 활동사진과 '런티켓 약속' 이미지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려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br><br> 시는 런티켓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16일 여의나루역 이벤트 광장에서 열리는 '2024 서울 러너스데이'에 입간판을 설치해 캠페인 홍보를 진행한다.<br><br> 이날 여의도 둘레길에는 1㎞ 지점마다 '단체 러닝 시 한 줄 또는 소그룹으로 달려주세요', '사진 촬영 시 나와 타인의 안전을 고려해주세요', '큰소리나 음악은 다른 사람에게 소음이 될 수 있어요' 등의 메시지를 담은 입간판이 설치된다.<br><br> kih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체로 러닝 시 좁은 길에서는?"…'매너 있는 서울 러닝' 캠페인 11-12 다음 선발이냐 조커냐…손흥민 활용법 고민하는 홍명보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