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17세 차' 오정세와 러브라인, 나이 안 보여"…케미 비결은 (Mr.플랑크톤)[엑's 인터뷰] 작성일 11-12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KOKats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i1ilf5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12831zy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ZrNKwtnb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12831zyj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XntnS41F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유미가 오정세, 우도환과의 삼각관계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0ZLFLv8t0n"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배우 이유미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dmcf-pid="pwKOKatsui" dmcf-ptype="general">'Mr.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 분)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p> <p dmcf-pid="Ur9I9NFO3J" dmcf-ptype="general">이유미는 온기를 나눌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간절히 바라고 있는 불운한 예비 신부 재미를 연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3jujGMU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14162sa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5w5kUdYc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14162sax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0A7AHRuze" dmcf-ptype="general">이유미는 "우도환, 오정세와의 연기가 너무 기대가 됐다. 오정세 선배는 존경하고 같이 해보고 싶은 배우였다. 선배님과 삼각관계로 나오게 됐다. 선배가 얼마나 순애보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zpczcXe77R" dmcf-ptype="general">이어 "우도환 오빠도 얼마나 해조의 자유로움과 그런 모습, 병약미를 보여줄까 너무 기대가 됐다. 빨리 같이 연기하고 싶다는 설렘이 있었다"며 캐스팅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qYdZdC2XuM" dmcf-ptype="general">또한 오정세와 러브라인과 비주얼 케미 등의 부담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 그는 "그런 걱정을 안했던 게, 오정세의 모습을 보면 나이가 보이는 게 아니라 되게 맑고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고 답했다.</p> <p dmcf-pid="BGJ5JhVZpx" dmcf-ptype="general">그는 "그 기분을 망치지 않게 저 또한 깨끗한 이미지로 보여야지하는 생각을 한 거 같다. 그럼 좋은 케미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i1ilf5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15482jhcf.jpg" data-org-width="1650" dmcf-mid="1PA7AHRu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15482jhc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7DbD1iBpP" dmcf-ptype="general">이유미는 "정말 설렜는데 첫 촬영이 오정세와 둘이 찍는 신이었다. 재미에게 어흥(오정세)이 215 사이즈 꽃신을 찾아 신겨주는 장면이었다. 첫 촬영이라 긴장이 많이 되더라. 무섭고 선배님과 잘 하고 싶은데 어떡하지 했다"며 "근데 선배님이 너무 재밌으신 거다.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제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장난도 걸어주시고 촬영 때 재밌던 에피소드들을 엄청 많이 이야기해주셨다. 촬영 해야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웃었다. 뭔가 마음이 풀리고 배우로서의 소통이 된 거 같은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9zwKwtnb76" dmcf-ptype="general">이어 "오정세에게 부드러움을 배웠다. 감정이든 액션이든 극단적 상황에 놓여있을 때라도 한결같은 템포를 가지시더라. 좋은 에너지를 쭉 가져가시는 선배다"라며 "그게 어려울 거 같은데 완벽히 해내셨던 거 보며 나도 더 노력해야겠다, 저런 좋은 선배가 되어야지 했다. 좋은 선배의 표본을 본 거 같다. 진짜 많이 배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2pczcXe7p8" dmcf-ptype="general">한편 'Mr.플랑크톤'은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p dmcf-pid="VUkqkZdz04"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p dmcf-pid="fuEBE5Jqpf"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래디에이터 Ⅱ', 24년 전 영광 재현한다 [엑's 리뷰] 11-12 다음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닮은꼴 박은영에 "내가 더 예쁜데?"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