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Ⅱ', 24년 전 영광 재현한다 [엑's 리뷰] 작성일 11-12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KiHfOJ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MEuJGk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4187gbrp.jpg" data-org-width="550" dmcf-mid="pzwXeI9H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4187gbr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3RD7iHEU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글래디에이터'(감독 리들리 스콧)가 서사, 액션, 연기까지 하나도 빠지지 않는 2편으로 돌아왔다. </p> <p dmcf-pid="br38Cuj4py"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p> <p dmcf-pid="Km06h7A8FT" dmcf-ptype="general">작품은 막시무스의 죽음을 지켜본 루실라(코니 닐슨)의 아들 루시우스로부터 시작한다. 로마에서부터 추방당하고 분노로 가득한 루시우스는 운명처럼 로마로 돌아온다.</p> <p dmcf-pid="9hzRyKwMUv" dmcf-ptype="general">루시우스가 로마로 돌아오기까지 과정은 철저하게 악연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절대 굽히지 않는 기개와 남다른 전술과 영민함으로 위기를 극복해 가는 그에게 금방 매료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lqeW9rR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5597npki.jpg" data-org-width="652" dmcf-mid="UiohVA0C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5597npk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SBdY2me3l" dmcf-ptype="general">이어 루실라와 마주한 루시우스가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며, 쌍둥이 황제의 폭정을 보고 '로마의 후계자'인 자신이 로마를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자각하고 성장하는 과정은 몰입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p> <p dmcf-pid="fhzRyKwMUh" dmcf-ptype="general">특히 루실라 역의 코니 닐슨이 1편에 이어 2편까지 등장, 24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미모로 등장하는 것 역시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1편에서의 루실라의 모습을 기억하는 이라면 단연 '헉' 소리가 나올만한 미모이며 작품의 개연성을 부연한다. </p> <p dmcf-pid="4lqeW9rRzC" dmcf-ptype="general">막시무스의 갑옷과 칼을 이어받는 루시우스의 모습은 마치 1편의 영광을 이어받는 '글래디에이터 Ⅱ'의 모습이 겹쳐 보이는 듯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SBdY2me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7189fdpm.jpg" data-org-width="550" dmcf-mid="uPbJGVsd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7189fdp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YVo56hL0O" dmcf-ptype="general">단연 작품에서 돋보이는 것은 폴 메스칼을 비롯한 검투사들의 놀라운 액션이다. 검술, 방패술, 승마 등 단체 액션부터 개인 액션까지 끊임없는 전투신이 영화를 전반적으로 장악한다. </p> <p dmcf-pid="PGfg1Plo7s" dmcf-ptype="general">리들리 스콧 감독이 "배우들을 지옥에 던진 거나 다름없었다"라고 이야기한 만큼 폴 메스칼과 페드로 파스칼(아카시우스 역)은 6개월간 혹독한 신체 단련 과정을 거쳤고 그 노력의 결과가 영화에 그대로 담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y7AHRu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8424zbly.jpg" data-org-width="550" dmcf-mid="7nDGMsbY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15008424zbl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gWzcXe7zr" dmcf-ptype="general">또한 리들리 스콧 감독은 콜로세움을 실물 크기의 약 60%에 가까운 세트로 직접 지어 현장감을 극대화했다.</p> <p dmcf-pid="yFMEuJGkpw"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는 콜로세움의 '수중신'이 등장하는데, 루시우스의 기지와 액션이 함께한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로마와 누마디아의 해전 장면, 마지막 국군과 아카시우스군의 대치 장면 역시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p> <p dmcf-pid="Wr38Cuj4u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배우들의 열연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노멀 피플', '애프터썬' 등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준 폴 메스칼뿐만 아니라 최종 빌런으로 등장하는 마크리누스 역의 덴젤 워싱턴, 쌍둥이 폭군 황제 역의 조셉 퀸과 프레드 헤킨저의 연기 역시 강렬하다.</p> <p dmcf-pid="Ym06h7A80E"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오는 13일 극장 개봉한다. </p> <p dmcf-pid="GspPlzc67k" dmcf-ptype="general">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p> <p dmcf-pid="HqoC2j3I0c"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김윤석, 삭발 감행한 이승기에 "두상 작고 예쁘더라" 감탄 11-12 다음 이유미 "'17세 차' 오정세와 러브라인, 나이 안 보여"…케미 비결은 (Mr.플랑크톤)[엑's 인터뷰]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