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환, 데뷔부터 함께한 키이스트와 재계약 [공식]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JLHfOJ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V8OpaV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지환/키이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14748162syjk.jpg" data-org-width="640" dmcf-mid="1heiY2me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14748162sy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지환/키이스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3cPMSqkPj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정지환이 현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인연을 이어간다.</p> <p dmcf-pid="0j8Qh7A8NQ" dmcf-ptype="general">키이스트는 12일 "신예 정지환은 데뷔부터 함께 했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정지환 배우와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정지환이 계속해 성장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pDMdyKwMAP" dmcf-ptype="general">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 : 전설의 셔틀'로 데뷔한 정지환은 이후 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하이에나', '바람과 구름과 비', '허쉬', 웹 드라마 '괜찮아, 안 죽어', 영화 '봄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올봄에는 케이블채널 tvN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김수현)의 비서 김민규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p> <p dmcf-pid="UV5Filf5a6" dmcf-ptype="general">차기작으로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캐스팅된 정지환은 촬영에 한창이다. 정지환은 신입 수어 통역사 정원빈 역을 맡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렇듯 매 작품 성장하는 모습으로 응원하게 되는 정지환이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p> <p dmcf-pid="uGEr7iHEk8" dmcf-ptype="general">키이스트는 김동욱, 김서형, 채정안, 배정남, 윤종훈, 한선화, 강한나, 김재철 등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김윤석, 삭발한 이승기에 “이렇게 예쁜 머리통 처음 봤다” 11-12 다음 클라라, 시구 후 11년 만에 파격 숏컷… 숏컷 여신이자 ‘단발병 유발자’ 등극?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