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김윤석, 삭발한 이승기에 “이렇게 예쁜 머리통 처음 봤다” 작성일 11-1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UzjGMU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13nS41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14745694vkj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lT4kUl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rtsdonga/20241112114745694vk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nt0Lv8tOJ" dmcf-ptype="general"> 배우 김윤석이 영화 ‘대가족’에서 호흡을 맞춘 이승기에 대해 “애 어른 같은 친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dmcf-pid="ZLFpoT6FEd" dmcf-ptype="general">12월 11일 개봉하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5g0uaWQ0Oe"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김윤석은 부자(父子)로 호흡을 맞춘 이승기에 대해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나기 전부터 굉장히 ‘애 어른’ 같은 느낌을 받았던 배우다”라며 “굉장히 절제도 잘하고 ‘저 친구는 뭘 맡겨놔도 충분히 잘 해낼 균형감각이 있는 친구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1ap7NYxpER" dmcf-ptype="general">그리고는 “그리고 사실 실제로 만나기 전에는 키가 이렇게 큰 친구인지도 몰랐다. 머리통이 너무 작아서 이렇게 키가 큰 사람이라는 생각을 미처 못했다”고 장난스럽게 말한 그는 극 중 스님 역을 맡아 삭발을 감행한 이승기에 대해 “자기 머리통이 얼마나 예쁜지 알고 있으니까 이 작품을 택했을 거 같다. 그렇게 예쁜 머리통은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tNUzjGMUIM"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썸즈' 차태현·김동현→오상욱, 좌충우돌 티저 공개…12월 첫방 11-12 다음 정지환, 데뷔부터 함께한 키이스트와 재계약 [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