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전지희, WTT 왕중왕전 단복식 출격 작성일 11-12 1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4/11/12/0001162457_001_20241112115312982.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오른쪽), 전지희가 지난 8월 열린 2024파리올림픽 여자 탁구 단체전 준결승 중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츠동아 DB</em></span><br><br>탁구 여자복식 신유빈(대한항공)-전지희(미래에셋증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 출격한다.<br><br>오는 20~24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WTT 파이널스 후쿠오카 2024 는 상위 랭커들을 초청해 최강을 가리는 탁구 왕중왕전으로 남녀 단식에는 각각 16명, 남녀 복식에는 각각 8개 조가 참가한다.<br><br>여자복식 세계랭킹 2위 신유빈-전지희는 1위 왕만위-천멍 조와 3위 천싱퉁-치안티아니(이상 중국) 조, 4위 청이칭-리위쥔(대만) 조 등과 경쟁을 벌인다.<br><br>신유빈과 전지희는 여자 단식에도 출격한다.<br><br>세계랭킹 11위 신유빈과 16위 전지희는 순잉샤(1위), 왕만위(2위), 천멍(3위), 왕이디(4위) 등 중국의 높은 벽을 넘어야 입상을 노려볼 수 있다.<br><br>한국 남자 선수로는 남자 단식 세계랭킹 15위 장우진(세아)이 유일하게 출전한다.<br><br>권재민 기자 jmart220@donga.com<br><br> 관련자료 이전 “처가는 처가” 가족 건드리지 말라던 이승기, 영화 개봉 앞두고 견미리 선긋기(대가족) 11-12 다음 지드래곤, 12년만 라디오 출격…18일 '별밤' 나들이 [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