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는 처가” 가족 건드리지 말라던 이승기, 영화 개봉 앞두고 견미리 선긋기(대가족) 작성일 11-12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A5TbDx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lb0Ryj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15757107cbye.jpg" data-org-width="650" dmcf-mid="9xO71Plo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15757107cb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기 </figcaption> </figure> <p dmcf-pid="fFUnQrqye0"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4Ysu56hLe3" dmcf-ptype="general">'견미리 사위' 이승기가 "처가 쪽 일은 처가의 일"이라며 논란들과 선을 그었다.</p> <p dmcf-pid="8q5x2j3IRF"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11월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제작보고회를 통해 처가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언급해 달라는 질문을 받고 답했다. </p> <p dmcf-pid="65lb0Ryjit" dmcf-ptype="general">'국민 남동생'이었던 이승기는 견미리 딸 이다인과 2023년 결혼한 후, 처가와 관련된 여러 사건에 덩달아 이름이 오르내리며 호감도를 잃었다.</p> <p dmcf-pid="PHIztQSgL1"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6월,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된 견미리 남편의 무죄 판결이 뒤집히자 이승기 소속사는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라"는 내용의 공식 입장을 내 파장을 일으켰다.</p> <p dmcf-pid="Q4uLxmBWL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날 이승기는 "'대가족'은 대한민국 영화계에 오랜만에 나오는 귀한 영화여서 저의 사적인 부분이 조심스럽다"면서도 "'가족은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는 것은 오해다. 저는 시종일관 제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고, 결혼 이후에는 저도 아내도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p> <p dmcf-pid="x4uLxmBWRZ"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p> <p dmcf-pid="ymgGh7A8RX" dmcf-ptype="general">한편, 1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p> <p dmcf-pid="WUG8Bo5rJ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dmcf-pid="Y4uLxmBWd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처가 논란에 선 긋기 "와이프와 독립된 가정, 엄연히 처가의 일" 11-12 다음 신유빈-전지희, WTT 왕중왕전 단복식 출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