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가 논란에 선 긋기 "와이프와 독립된 가정, 엄연히 처가의 일"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ekLv8t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2J6D7v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대가족\'의 이승기.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15748709fmgm.jpg" data-org-width="900" dmcf-mid="QDAlwtnb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15748709fm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대가족\'의 이승기.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WoViPwzTy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승기가 처가 논란에 대해 '독립된 가정'이라며 선을 그었다. </p> <p dmcf-pid="YgfnQrqyhO" dmcf-ptype="general">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 양우석 감독이 참석했다. </p> <p dmcf-pid="GEMAilf5vs"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최근 불거진 개인사와 관련해 질문을 받고 "일단 앞서 김윤석 선배님이 말씀해주셨다시피 '대가족'이란 영화가 대한민국에 오랜만에 나오는 귀한 영화다. 질문을 성심성의껏 대답하기에는 사적인 부분이라 조심스러운 것이 있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HDRcnS41vm" dmcf-ptype="general">이어 "질문처럼 '가족은 잘못이 없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 저는 시종일관 얘기한 것은 제 처가 쪽 일은 처가 쪽 일이고 저는 엄연히 결혼한 이후에는 저희 부모님, 제 와이프도 처가 쪽과 독립해서 독립된 가정을 이룬 상태다. 제가 따로 이 부분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 저 역시도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XwekLv8tWr"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2월11일 개봉.</p> <p dmcf-pid="Zeqx2j3Iy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가시복에 물까지 먹였다? 승부욕에 김병만도 격분(생존왕) 11-12 다음 “처가는 처가” 가족 건드리지 말라던 이승기, 영화 개봉 앞두고 견미리 선긋기(대가족)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