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플랑크톤' 이유미 "데이트 폭력 논란, 캐릭터 시선으로 이해해 주길" [인터뷰①] 작성일 11-12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ob0Ryj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jV7iHE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15710715fzrv.jpg" data-org-width="530" dmcf-mid="1361yKwM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15710715fzr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5k8Bo5rL6"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Mr. 플랑크톤' 이유미 배우가 작품을 향한 논란에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0lJ71Plod8"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 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이유미 배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dmcf-pid="pGN2uJGkJ4" dmcf-ptype="general">‘Mr. 플랑크톤’ 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p> <p dmcf-pid="U8XkLv8tef" dmcf-ptype="general">다만 작품 공개 이후, 해조가 전 여자 친구 재미의 결혼식 당일 날 그를 납치해 '강제 동행'한다는 점에서 '데이트 폭력이 아니냐'는 일각의 불편한 시선이 이어지기도 했다.</p> <p dmcf-pid="uYa9UdYciV" dmcf-ptype="general">이런 반응과 관련해 이유미는 "재미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단어적인 그런 거보단, 캐릭터의 감정선을 말하고 싶었다"라고 조심스레 운을 뗐다.</p> <p dmcf-pid="7R3sAHRun2" dmcf-ptype="general">이유미는 "어흥과의 결혼식에 어떻게 임하고 있는지, 왜 결혼 전날 도망을 치려다 못 쳤는지, 전 남친인 해조를 갑자기 마주쳤을 때의 기분이 어땠을지. 또 그 전 남자 친구와의 연애가 어땠을지를 봐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zR3sAHRui9" dmcf-ptype="general">또한 "해조와의 동행에서 초반에 재미가 도망치려고 하는데, 그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의 마음속에서 소용돌이 같은 갈등들이 한순간에 정리될 거 같다는 생각은 안 했다. 최대한 도망을 치고, 다해보고, 도망칠 수 있을 때, 그제야 재미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lJ71PloJK" dmcf-ptype="general">이어 "예를 들어 ‘너 이거 먹지 마!’라고 계속하면 ‘나 이거 좋아하는 거 같은데?’ 싶은데, 막상 먹으라 하면 싫어질 수도 있는 거처럼, 재미를 그런 감정선으로 느끼고 표현하려 했다"라고 부연했다.</p> <p dmcf-pid="Bsx3GVsdJb" dmcf-ptype="general">(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p> <p dmcf-pid="bNKWIUNfLB"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KfGAilf5iq"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처가 논란에 입열었다.."♥이다인 결혼 후 독립, 신중할것" 11-12 다음 '선업튀 신드롬' 변우석, '2024 마마'에서 '소나기' 단독 무대 확정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