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가 논란에 입열었다.."♥이다인 결혼 후 독립, 신중할것" 작성일 11-1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uNfcphJ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o8Iilf5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제작보고회가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15651279pdzo.jpg" data-org-width="530" dmcf-mid="BWUaVA0C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poctan/20241112115651279pd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제작보고회가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NQloT6Fer"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이승기가 처가를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고 양해를 구했다.</p> <p dmcf-pid="2ZIKGVsdew"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대가족'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 양우석 감독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VaPhLv8tdD" dmcf-ptype="general">영화 '대가족'(각본연출 양우석,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게니우스)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천만 '변호인', '강철비' 시리즈를 만든 양우석 감독의 4년 만의 연출 컴백작이다.</p> <p dmcf-pid="fV3LKatsME"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서울의 노포 맛집 평만옥의 사장 함무옥의 아들로 아버지와 연을 끊고 스님이 되는 함문석을 연기했다. 슈퍼스타 주지스님으로 큰 사랑을 받던 중 전국에 방송되는 불교 라디오에서 숨겨둔 자식이 있음이 생중계되고 충격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다. 이 역할을 위해 처음으로 삭발을 감행하며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p> <p dmcf-pid="4CNts0g2Lk" dmcf-ptype="general">앞서 이승기는 동료 배우 이다인과 2021년 5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4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올해 2월 건강한 첫 딸을 품에 안으면서 부모가 됐다.</p> <p dmcf-pid="85xSgyP3ec" dmcf-ptype="general">그러나 올해 6월 장인의 파기 환송 결정과 관련해 "가족은 건들지 말아달라"고 간곡히 호소한 바 있다. 당시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미리 남편 A씨와 공동 운영자 B씨 등 4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p> <p dmcf-pid="6H6CnS41dA" dmcf-ptype="general">이날 관련 질문이 나왔고, 이에 대해 이승기는 "김윤석 선배님께서 말씀주셨듯이 '대가족'이 대한민국 영화계에 오랜만에 나온 귀한 영화이기에 지금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하기에는 사적인 이야기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P1MvaWQ0nj" dmcf-ptype="general">이어 "질문해 주신 것처럼 '가족은 잘못이 없다'라는 게 좀 오해를 불러일으키신 것 같은데, 시종일관 얘기하는건 '내 처가쪽 일은 처가쪽 일'이다. 이제는 엄연히 결혼한 이후에 내 와이프도 처가 쪽에서는 독립해 지금은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있다"며 "내가 따로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얘기하는 건 적절치 않는 것 같다. 앞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게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QVEUlzc6eN" dmcf-ptype="general">한편 '대가족'은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p> <p dmcf-pid="xZQloT6Fia"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yc1JqLZwLg" dmcf-ptype="general">[사진] 조은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강한나 “양우석 감독=백과사전…모르는 게 없어” 11-12 다음 'Mr. 플랑크톤' 이유미 "데이트 폭력 논란, 캐릭터 시선으로 이해해 주길" [인터뷰①]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