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플랑크톤' 이유미 "오정세와 러브라인? 나이 안보였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1-12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ZMW9rR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j1Lv8t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120411723xdhd.jpg" data-org-width="620" dmcf-mid="fl9EznXD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daily/20241112120411723xd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6fAtoT6FT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터 플랑크톤'에 출연한 배우 이유미가 오정세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P8k3aWQ0hs"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시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미스터 플랑크톤' 인터뷰에서 이유미는 극 중 우도환과 오정세의 삼각관계에 대해 말했다. </p> <p dmcf-pid="Q6E0NYxpSm" dmcf-ptype="general">'미스터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유미는 극 중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 남자 해조에게 무한대로 사랑을 퍼주면서 가족이 되기를 바랐던 여자 조재미 역을 맡았다. </p> <p dmcf-pid="xPDpjGMUyr" dmcf-ptype="general">이날 이유미는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대해 "너무 기대가 됐다. 정세 선배님이 얼마나 순애보의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됐고, 도환 오빠도 해조의 자유로움과 모습과 병약미를 보여줄까 기대됐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yWKk7iHEvw" dmcf-ptype="general">1996년생인 이유미는 1977년생인 오정세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부담감은 없었을까. 이유미는 "선배님의 웃음을 보면 나이가 보이지 않고, 맑고 좋은 기분이 든다. 그 기분을 망치지 않게 '나도 깨끗한 에너지를 보여야지' 했던 마음으로 임했다. 그러면 좋은 케미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WY9EznXDyD" dmcf-ptype="general">이유미의 첫 촬영신은 오정세와의 촬영이었다고. 그는 "재미에게 꽃신을 신겨주는 장면이 첫 촬영이었다. 제 긴장을 풀어주셨고, 너무 재밌었다. 배우로 소통하는 그런 기분이었다"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YG2DqLZwT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p> <p dmcf-pid="GQwUAHRuS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터 플랑크톤</span> | <span>이유미</span> </p> <p dmcf-pid="HxrucXe7S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삭발 레전드' 원빈 의식했나…"안 비슷하게 해"('대가족') 11-12 다음 ‘대가족’ 이승기 “처가 두둔 발언? 신중했어야…이다인과 난 독립된 가정”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