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삭발 레전드' 원빈 의식했나…"안 비슷하게 해"('대가족') 작성일 11-1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oIVA0C0r"> <p dmcf-pid="0RNl8EuS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jS6D7v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20407233zyy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XbrFLK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20407233zy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UdAvPwzTUE" dmcf-ptype="general"><br><br>이승기, 박수영이 '대가족' 촬영차 삭발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br><br>1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대가족'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br><br>'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양우석 감독과 배우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참석했다.<br><br>김윤석은 6.25 때 전쟁고아로 홀로 살아남아 만두 하나로 자수성가한 평만옥의 사장 함무옥 역을 맡았다. 이승기는 노포 맛집 평만옥의 사장 함문석의 아들로 아버지와 연을 끊고 스님이 되는 함문석을 연기했다.<br><br>박수영은 형사에서 스님이 되어 현재는 함문석의 수행승인 인행 역으로 등장한다. 스님 캐릭터와 찰떡이었던 박수영은 "템플스테이 오신 분들이 저 보고 '성불하세요"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br><br>삭발한 박수영은 "오히려 직업이 이렇지 않으면 삭발로 살고 싶더라. 너무 편하다. 저도 삭발을 처음해봤는데, 강추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에 이승기는 "머리를 반 밀고 '어?" 그랬다. 다 밀고 나니 제 생각보다 상당히 짧아졌다. 그 이후 병행해야 하는 스케줄도 있어서 저는 3~4개월은 가발을 착용했다. 수영 선배는 강추한다고 하는데, 동의는 하지만 신중한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며 웃음을 안겼다. 배우 원빈의 레전드 삭발신이 언급되자 이승기는 "가급적 안 비슷하게 하려고 했다. 미는 방향을 다르게 했다. 미는 목적이 다르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대가족'은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김윤석x이승기, 따뜻한 만둣국 같은 가족 영화로 겨울 극장가 나선다 [TD현장 종합] 11-12 다음 'Mr. 플랑크톤' 이유미 "오정세와 러브라인? 나이 안보였다" [인터뷰 맛보기]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