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감옥 다녀온 친구에 '14억' 선물...고생했다는 의미? [할리웃통신] 작성일 11-12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rGnS41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I5aWQ09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20733354tuk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yzxHfOJ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20733354tuk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AS3cXe7b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20734777cppv.jpg" data-org-width="1000" dmcf-mid="WFcvROKG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tvreport/20241112120734777cpp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WuPY2meB3"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리 기자] 래퍼 드레이크가 감옥에서 출소한 래퍼 영 서그에게 돈다발을 건넸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드레이크가 영 서그에게 현금 10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드레이크는 최근 영 서그가 출소한 후 환영의 의미로 현금 14억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ZWuPY2me9F" dmcf-ptype="general">드레이크는 영 서그가 재판에서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을 때부터 그의 열렬한 지지자였다. 제보자 DJ 아카데믹스는 라이브 방송에서 "영 서그가 감옥에서 출소했을 때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두 시간 후 드레이크가 영 서그에게 날아가 백만 달러를 건넸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5C19h7A82t" dmcf-ptype="general">드레이크와 영 서그는 수년 동안 여러 차례 협업했으며, 드레이크는 지난 2023년 6월에 발매된 빌보드 200 2위에 오른 영 서그의 '비즈니스 이즈 비즈니스' 앨범에 두 차례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p> <p dmcf-pid="1fLs4kUlK1" dmcf-ptype="general">한편, 영 서그는 마약뿐만 아니라 갱단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2022년 사이에 저지른 광범위한 범죄 행위 191건으로 긴 재판을 받았다. 영 서그는 15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지만, 탄원서 합의에 도달한 후 지난 10월 31일에 석방됐다. 영 서그는 10대 때 랩을 시작했으며 YSL(Young Stoner Life) 레이블을 설립해 CEO로서 큰 성공을 거뒀다.</p> <p dmcf-pid="taC1NYxpV5" dmcf-ptype="general">드레이크는 빌보드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은 기록한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드레이크의 대표 곡으로는 'Work(워크)', 'God's Plan(갓스 플랜)', 'In My Feelings(인 마이 필링스)' 등이 있다. 현재 드레이크는 화가 소피 브루소 사이에 아들을 두고 있다. 드레이크는 결혼에 대해 "구시대적이다. 내 삶, 내 일이 우선순위에 있다"라고 밝히며 결혼 상대를 찾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U6auJGkbZ" dmcf-ptype="general">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드레이크, 영 서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이승기 "'아저씨' 원빈과 삭발신 비교? 부담NO, 미는 목적이 달라" 11-12 다음 제2의 오예진을 찾아라! '우수선수 40명 초청→장학금 지급' IBK기업은행, 제3회 고교최강전 사격대회 개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