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이승기 "'아저씨' 원빈과 삭발신 비교? 부담NO, 미는 목적이 달라" 작성일 11-12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Re56hL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sO8EuS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의 제작보고회, 이승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20651514yc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MRZ8Cn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Chosun/20241112120651514yc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의 제작보고회, 이승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2/ </figcaption> </figure> <p dmcf-pid="1svTeI9HI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승기가 영화 '대가족' 속 삭발신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tOTydC2Xrc"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아저씨' 속 삭발신과 비슷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했다. </p> <p dmcf-pid="FIyWJhVZsA"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11일 개봉하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로, '변호인',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dmcf-pid="3Lckbg1mOj" dmcf-ptype="general">극 중 슈퍼스타 주지스님으로 변신한 이승기는 "삭발하는 게 큰 부담은 아니었다.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저에게 훨씬 더 큰 꿈이었다. 근데 머리를 미는 순간 '어? 큰일 났다' 싶었다. 머리를 다 밀고 나니까 생각보다 훨씬 더 짧더라"라며 "삭발한 이후에는 촬영을 병행해야 하는 스케줄도 있어서 3~4개월 가량 가발 착용을 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0okEKatsIN" dmcf-ptype="general">또 '아저씨' 속 원빈의 삭발신과 비교되는 것이 아니냐는 물음에는 "가급적 안 비슷하려고 노력했다. 방향을 반대로 밀었고, 미는 목적도 달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pgED9NFOD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이승기 "처가는 처가, 오해 있었다"… '장인 논란' 입장 밝혀 11-12 다음 드레이크, 감옥 다녀온 친구에 '14억' 선물...고생했다는 의미? [할리웃통신]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