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스님 된 이승기 "삭발신, 원빈과 안비슷해 보이려 노력" 작성일 11-12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Y4dC2X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PsyKwM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전 서울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양우석 감독과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124138917sswl.jpg" data-org-width="559" dmcf-mid="yH3djGMU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124138917ss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전 서울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양우석 감독과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QQOW9rRm4" dmcf-ptype="general"> <br> <br> 스님이 된 이승기가 작품에서 삭발신을 직접 선보이며 연기적인 변신을 꾀한다. <br> <br> 1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대가족(양우석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승려가 된 함문석으로 분한 이승기는 "삭발 자체는 큰 부담이 아니었다. 근데 머리카락을 탁 미는 순간 '어? 큰일났다' 싶기는 했다"고 운을 뗐다. <br> <br> 이승기는 "다 밀고 나니까 제 생각보다 길이가 많이 짧아져 있더라"며 "병행해야 하는 스케줄이 있어 3~4개월 정도 가발을 착용하고 다녔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에 박경림이 "원빈 씨 이후 귀한 삭발신"이라고 언급하자 이승기는 "가급적 안 비슷해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영화다. 내달 11일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 발생… 올해 환자 수, 이미 전년의 104배 11-12 다음 김병만 측 “전처, 딸 파양 30억 요구+생명보험 수십 개 가입... 폭행은 사실 無” [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