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측 “전처, 딸 파양 30억 요구+생명보험 수십 개 가입... 폭행은 사실 無” [공식] 작성일 11-12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hlX4Ii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ZckCuj4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124236118lrez.jpg" data-org-width="560" dmcf-mid="YLICGVsd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ilgansports/20241112124236118lr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vnLE5JqAp" dmcf-ptype="general"> <br> <br>개그맨 김병만 측이 전처 A 씨를 폭행했다는 사실에 대해 부인했다. <br> <br>김병만 소속사 스카이터틀은 12일 일간스포츠에 “전처 A 씨는 법원에서 이혼소송 재산분할로 인정한 돈을 주지 않으려고 허위 고소를 했다. 이미 경찰에서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가 됐고, 대법원 판결에서도 폭행 사실은 인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br> <br>김병만 측은 “‘정글의 법칙’을 시작으로 ‘생존왕’까지 주로 몸을 내던지는 예능을 해왔다. 어렵게 번 출연료는 A 씨가 관리를 했다. 이혼 소송으로 재산분할이 결정됐지만, 김병만씨가 예능으로 번 돈 대부분을 그분이 갖고 있어서 김병만 씨가 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br> <br>그러면서 “A 씨는 이혼 판결이 난 이후에도 성인인 딸을 파양하는데 30억 원을 요구하며, 딸을 여전히 김병만의 호적에 올려두고 있다. 이미 생명보험 수십 개 들어 놓은 사실을 이혼 소송 중에 알게 되어 충격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br> <br>앞서 한 매체에서 김병만 전처 A 씨가 결혼 생활 중 김병만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김병만과 2011년이 아닌 2010년 1월 부부로 연을 맺었고, 2019년 김병만의 이혼소송으로 파경을 맞았다. A 씨는 김병만의 이혼 소송이 너무도 갑작스러웠고, 최근 김병만이 10년 동안 별거했다며 펼친 주장에 대해서도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스님 된 이승기 "삭발신, 원빈과 안비슷해 보이려 노력" 11-12 다음 '이기흥 거수기 논란' 스포츠공정위, 정말 공정한 결정 내릴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