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왕따 논란 속… 함은정 "티아라 시절 김광수에 반항" 작성일 11-12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CzvBEQ9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0d7iHE2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은정이 티아라 활동 당시를 회상한다. 사진은 지난 9월 ' 수지 맞은 우리' 관련 인터뷰에 나선 배우 함은정.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week/20241112131745702omrw.jpg" data-org-width="680" dmcf-mid="8oxOdC2X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oneyweek/20241112131745702om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은정이 티아라 활동 당시를 회상한다. 사진은 지난 9월 ' 수지 맞은 우리' 관련 인터뷰에 나선 배우 함은정.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QVk6D7vbm" dmcf-ptype="general"> '티아라 왕따'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티아라 출신 함은정이 SBS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한다. </div> <p dmcf-pid="xsk1rFLKqr"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본업을 잘하는 여성들로 '노사연 X 정지선 X 함은정'이 출연한다.</p> <p dmcf-pid="yWhqTbDxKw" dmcf-ptype="general">이날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복고 열풍을 일으켰던 티아라 함은정은 곡에 숨겨진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당시 촌스러운 컨셉이 마음에 들지 않아 사장님에게 반항했지만, 폭발적인 인기에 뒤늦은 후회를 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WQVk6D7vb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김광수 대표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12년 전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재논란에 휩싸였다. </p> <p dmcf-pid="YCw3OpaVKE"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당시 사건의 전말에 대해 밝히며 "내가 조금만 참을 걸"이라며 "티아라 멤버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겠냐. 엔터 생활 40년 하면서 그 일 하나가 걔네들한테 가장 미안하다. 내가 안 그랬으면 티아라가 더 전성기를 맞이했을 텐데 한 사람의 판단이 아이들의 인생을 망가트렸나 싶다"고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GnMIJhVZqk"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후 류화영 류효영 자매는 잇달아 입장문을 올려 김 대표를 반박했다. 류화영은 "티아라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한 것은 사실이며 폭언과 폭행까지 당했다"고 폭로했고, 류효영도 "아름에게 협박 문자를 보낸 건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고 했던 것"이라며 "화영이 나쁜 생각을 할까 무서웠다"고 말했다.</p> <p dmcf-pid="HoehnS41Bc"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측 "전처 때렸다? 그런 일 없어···전처가 파양 조건으로 30억 요구했다" 11-12 다음 왕지혜,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동행 이어간다…재계약 체결[공식]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