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측 "전처 때렸다? 그런 일 없어···전처가 파양 조건으로 30억 요구했다" 작성일 11-12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oeuJGk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YCwxmBW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병만.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ouleconomy/20241112131653587imrl.jpg" data-org-width="640" dmcf-mid="ZXe6tQSg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ouleconomy/20241112131653587im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병만.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GhrMsbYvj"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방송인 김병만의 전처가 폭행 피해 주장을 내놓은 것과 관련, 김병만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p> </div> <p dmcf-pid="FkLRUdYchN" dmcf-ptype="general">12일 뉴스1에 따르면 김병만의 소속사 스카이터틀 측은 "김병만은 전처를 폭행한 사실은 전혀 없다"면서 "경찰 조사에서도 혐의없음이 나왔고, 검찰에 송치된 것은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3EoeuJGk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이혼 소송 중에도 전처가 폭행 피해를 주장했으나 인정되지 않았고, 전처가 주장하는 폭행 시점에는 김병만은 해외에 있었을 때"라고도 했다. </p> <p dmcf-pid="0Dgd7iHECg" dmcf-ptype="general">아울러 소속사 측은 "김병만씨는 이혼 소송 중에 전처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이름으로 수십 개의 생명보험에 가입해 놓은 것을 알게 됐다"며 "전처가 김병만과 삼혼이었는데, 김병만의 호적에 올린 전 남편 사이에서의 아이를 파양해 가는 조건으로 김병만에게 현재 30억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ptWhnS41To"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김병만의 전처 A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A씨는 결혼 생활 동안 김병만에게 수 차례 폭행을 당했으며, 결혼 후 10여년을 별거했다는 김병만의 말이 거짓이라고 주장했다.</p> <div dmcf-pid="UFYlLv8tTL" dmcf-ptype="general"> <p>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결혼 생활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p> 김경훈 기자 styxx@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MV, 최단 3억뷰 세웠다 11-12 다음 화영 왕따 논란 속… 함은정 "티아라 시절 김광수에 반항"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