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이이경, 극과극 매력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4L7iHE3Y"> <p dmcf-pid="3G8oznXDU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Xqh7A8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33308837zyt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U8oznXD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33308837zy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ZBlzc60T"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이이경의 촬영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br><br>KBS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에서 성형외과 의사 한우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이경의 극과 극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스틸컷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br><br>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작품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유쾌한 에너지를 그대로 전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장난스러운 표정과 함께 환한 미소를 띠운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웃음 짓게 만드는 매력을 선사한다. <br><br>실제로 촬영장에서 이이경은 매 씬 촬영마다 에너지 충만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능청스런 연기와 뛰어난 순발력으로 제작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이경은 제 옷 입은 듯 소화해낸 완벽한 싱크로율에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br><br>이어 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밝은 분위기와는 확연히 대비되는 모습이다. 의사 가운을 입은 채 '한우진'에 이입된 모습으로,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또 무표정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지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br><br>이처럼 이이경은 '페이스미'를 통해 극과 극의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유쾌함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준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은 이이경. 이번 주 방영 될 3, 4회 본 방송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br><br>한편, 이이경이 성형외과 의사로 열연중인 KBS2TV드라마 '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병만 변호사 "전처, 30억 원 지급해야…재산 빼돌려 손배소까지" 11-12 다음 이승기 "장인 주가 조작은 처가 일…나와 이다인은 독립"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