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병만 변호사 "전처, 30억 원 지급해야…재산 빼돌려 손배소까지" 작성일 11-12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Iw8EuS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9XyLv8t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OSE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133303534cupf.jpg" data-org-width="2431" dmcf-mid="fqLe3MTN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133303534cu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OSE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qWldC2XLt"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A씨로부터 폭행 혐의로 피소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김병만 몰래 10개 이상의 생명보험에 가입한 사실과 현재 30억 원을 요구하고 있는 정황도 공개됐다. </p> <p dmcf-pid="PafbSqkPM1"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는 오늘(12일) YTN에 "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고 이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QzyheI9Hi5"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전처 A씨는 이날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김병만이 결혼 생활 중 상습적으로 폭행을 저질러 현재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xEx4GVsdMZ"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소속사 스카이터틀 측은 "전처가 주장한 폭행 날짜를 보면 그 날짜에 김병만은 해외에 있었기 때문에 폭행 사실이 성립할 수 없다"라고 반박했다. </p> <p dmcf-pid="y7TCROKGR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병만 씨가 이혼을 원했지만 전처가 이혼을 해주지 않아 이혼소송을 걸게 됐고, 그 과정에서 전처가 본인에게 유리하기 위해 폭행 혐의로 고소를 한 것"이라며 "이혼 소송에서도 폭행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WgVBlzc6LH"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전처의 허위 사실 유포와 관련한 대응은 추후 논의 예정"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Ydqpm3o9JG"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A씨가 김병만 몰래 10개 이상의 생명보험에 가입한 사실과 현재 30억 원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도 드러났다. </p> <p dmcf-pid="GibuOpaVnY" dmcf-ptype="general">임 변호사는 "재판 과정에서 김병만 씨 모르게 가입된 생명보험이 15개 가량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이혼 판결에 따라 A씨가 김병만에게 지급해야 할 돈이 30억 원가량 되는데, 이를 변제하지 않는 조건으로 성인이 된 자녀의 파양에 동의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H8FXjGMUJW" dmcf-ptype="general">이어 "재산 분할로 A씨가 김병만에게 지급해야 할 금액이 이자를 포함해 20억 원 정도 되지만 이행하지 않고 있다. 여기에 A씨가 김병만 씨 몰래 따로 빼돌린 재산도 이자를 포함해 10억 원에 이르러, 합이 3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XtOD4kUlny" dmcf-ptype="general">다만, 10억 원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 재산 압류를 통해 배당받았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Zhod0RyjLT" dmcf-ptype="general">YTN 최보란 (ran613@ytn.co.kr)</p> <p dmcf-pid="5USOxmBWev"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11sEfcphdS"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tbGvilf5e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2개월만 초고속 컴백…‘BODY’ 실루엣 포스터 공개 11-12 다음 '페이스미' 이이경, 극과극 매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