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첫 재판서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혐의 부인…자매들, 증언대 선다 작성일 11-12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N8AHRu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zj6cXe7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월 이혼한 배우 선우은숙과 방송인 유영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d/20241112134453305ynai.jpg" data-org-width="815" dmcf-mid="tK9ZVA0C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d/20241112134453305yn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월 이혼한 배우 선우은숙과 방송인 유영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bkxD1iB7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선우은숙(65)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유영재(61)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p> <p dmcf-pid="pKEMwtnbUD" dmcf-ptype="general">1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허용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사건 첫 공판에서 유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Uh9ZVA0C3E" dmcf-ptype="general">변호인은 "검찰이 제출한 증거자료들 가운데 녹취록 등 일부 자료를 등사하지 못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해당 증거 인부를 포함한 구체적인 공소사실 부인 취지는 다음 재판에서 밝히겠다"고 했다.</p> <p dmcf-pid="ul25fcphzk"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2022년 10월 선우은숙과 결혼했지만 1년6개월 만인 올해 4월 이혼했다. 이후 선우은숙 측은 "유영재가 2023년 3~10월 다섯 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언니를 상대로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가하는 등 강제 추행했다"며 유씨를 고소했다. 이와 함께 유씨가 사실혼 사실을 숨기고 결혼했다며 혼인 취소 소송도 제기했다.</p> <p dmcf-pid="7SV14kUlFc" dmcf-ptype="general">이에 유영재는 "죽어도 지워지지 않을 형벌과 같은 성추행이란 프레임을 유영재에게 씌웠다"면서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므로 법적 다툼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zGQUMsbY7A"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공판에서 선우은숙과 피해자인 선우은숙의 친언니 등 2명을 검찰 측 증인으로 채택했다. 또, 향후 3차례 공판기일을 열어 피해자와 선우은숙 등 2명에 대한 증인 신문(다음달 10일 선우은숙 친언니, 같은 달 17일 선우은숙)과 피고인 신문(다음달 24일)을 하고 변론을 종결하기로 했다.</p> <p dmcf-pid="qHxuROKG7j" dmcf-ptype="general">다음 재판은 다음달 10일 열린다.</p> <p dmcf-pid="BXM7eI9HpN" dmcf-ptype="general">betterj@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둣국 같은 영화"…'대가족', 코믹 김윤석+삭발 이승기 父子가 온다[종합] 11-12 다음 이승기 "처가 논란? 아내와 저는 독립된 가정…앞으로 더 신중할 것"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