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차기 모델 성능 둔화… AI 성장 한계론 대두” 작성일 11-12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o7uJGk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UmrFLK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 서치 이미지 / 오픈A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134827282ewzq.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zIOpaV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chosunbiz/20241112134827282ew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 서치 이미지 / 오픈AI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Rt1PlozD"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이 정체기에 들어섰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p> <p dmcf-pid="3Co7uJGk7E" dmcf-ptype="general">IT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1일(현지시간)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오리온’(Orion)의 성능 향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AI 기술의 발전 한계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0oVyTbDx3k"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차기 모델 오리온을 개발 중으로, 이는 기존 GPT-4의 성능을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델의 테스트에 참여한 소식통에 따르면 오리온의 성능 향상은 GPT-4 대비 완만한 수준에 그쳐, 코딩 작업 등 특정 영역에서 성능 향상의 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GPT-4가 GPT-3에 비해 월등한 성능 개선을 보였던 것과 비교할 때, 오리온의 발전 속도가 현저히 낮아진 셈이다.</p> <p dmcf-pid="pxusm3o9zc"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성능 둔화는 AI 산업의 급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AI 모델의 성능은 모델의 크기와 데이터의 양에 따라 증가한다는 ‘AI 확장 법칙’의 타당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 법칙은 더 많은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을 투입할수록 모델의 지능이 높아진다는 가설로, AI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뒷받침해 왔다.</p> <p dmcf-pid="UpSdeI9H3A" dmcf-ptype="general">샘 올트먼 오픈AI CEO도 과거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장 법칙은 신이 결정하고, 상수는 기술진이 결정한다”면서 AI 성능 향상이 설계와 자원에 크게 의존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실리콘밸리 내에서는 대형 AI 모델들이 성능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증거가 잇따르고 있으며, AI의 무한 확장 가능성에 대해 기술진들 사이에서 회의적인 시각이 늘어나고 있다.</p> <p dmcf-pid="uAPXHfOJ3j" dmcf-ptype="general">디인포메이션은 AI 성능 향상의 둔화가 AI 확장 법칙의 한계와 맞물려 AI 연구와 개발의 방향성에 중요한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7Wk29NFOu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왕따' 파묘 속...때마침 '예능 출연' 함은정, 무슨 말 할까? [종합] 11-12 다음 '넷플릭스의 딸' 이유미 "예쁜 척 했는데…'오겜2' 질투? 잘 되면 시즌1도" [인터뷰 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