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임지연과 남다른 인연 있었다…특별한 우정 나누다가 이름 넘겨받아 ('옥씨부인전') 작성일 11-12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U4FD7vux"> <p dmcf-pid="6zy0ldYc0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BxuOKG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옥씨부인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43102699hoae.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fiKv8t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10asia/20241112143102699ho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옥씨부인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ibM7I9Hp6" dmcf-ptype="general"><br><br>손나은이 '가짜 옥태영' 임지연의 본체가 된다.<br><br>오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손나은이 진짜 옥태영으로 특별 출연해 가짜 옥태영의 생존 사기극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br><br>'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br><br>진짜 옥태영(손나은 분)은 생기 넘치는 낯빛과 환한 미소, 고운 비단옷까지 사랑스러운 양반댁 아씨 그 자체의 모습을 하고 있다. 반짝이는 눈동자에서는 새로운 미래와 변화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옥태영의 총명함이 엿보여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구덕이(임지연 분)와 특별한 우정을 나눌 진짜 옥태영이 대체 어떤 이유로 자신의 삶과 이름을 그에게 넘겨주게 된 것인지 호기심이 더해지는 상황. 무엇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던 손나은이 '옥씨부인전'에서는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br><br>제작진은 "진짜 옥태영이 없었다면 이 이야기가 시작될 수도 없을 만큼 중요한 인물이기에 손나은 배우의 강렬한 존재감이 극의 전개에 제대로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라며 "특히 임지연과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손나은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br><br>손나은의 활약은 오는 30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옥씨부인전'에서 만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사실 아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MD이슈] 11-12 다음 김병만 측 "전처 폭행 사실 아냐..불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된 것"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