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사실 아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MD이슈] 작성일 11-12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AOnuj4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lXr6hL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은숙, 아나운서 유영재 /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유영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43048761etnh.jpg" data-org-width="540" dmcf-mid="BSEhgqkP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43048761et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은숙, 아나운서 유영재 /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유영재 </figcaption> </figure> <p dmcf-pid="9YY3heWAk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선우은숙(65)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리랜서 방송인 유영재(61)가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p> <p dmcf-pid="2UU25cphNu" dmcf-ptype="general">유영재의 변호인은 1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형사 1부(허용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사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p> <p dmcf-pid="Vqq83wzTgU" dmcf-ptype="general">유 씨의 변호인은 "검찰이 제출한 증거자료들 가운데 녹취록 등 일부 자료를 등사하지 못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해당 증거 인부를 포함한 구체적인 공소사실 부인 취지는 다음 재판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fyytIMTNAp"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공판에서 피해자인 선우은숙 친언니와 유영재의 전처 선우은숙을 검찰 측이 신청한 증인으로 채택했다. 다음 공판은 12월 10일 열리며 증인으로 피해자인 선우은숙의 친언니가 출석한다.</p> <p dmcf-pid="4FFBGatsj0" dmcf-ptype="general">한편 유영재는 지난 2022년 선우은숙과 결혼했지만 올해 4월 이혼했다. 유영재는 지난해 5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선우은숙이 유영재를 상대로 한 혼인 취소 소송이 진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분 만 매진’ 전유진 티켓파워…추가 요청 빗발 11-12 다음 손나은, 임지연과 남다른 인연 있었다…특별한 우정 나누다가 이름 넘겨받아 ('옥씨부인전')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