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가 체조 채운다?…J팝, 더이상 마니아 음악 NO [엑's 초점] 작성일 11-12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ngaBEQ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yGHNFO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5003944fwse.jpg" data-org-width="550" dmcf-mid="QtMdJpaV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5003944fws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7WHXj3IF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J팝이 국내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확장하고 있다. 더이상 마니아 음악이 아닌 국내에서 대중음악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p> <p dmcf-pid="HsngaBEQzF" dmcf-ptype="general">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제이팝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4(WONDERLIVET 2024)'가 열렸다. </p> <p dmcf-pid="XOLaNbDxUt" dmcf-ptype="general">'원더리벳 2024'는 주최축 추산 약 2만 5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 했고, 국내 최대 규모의 제이팝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화려한 라인업과 뜨거운 인기로 주목받았다. </p> <p dmcf-pid="ZIoNjKwM71" dmcf-ptype="general">국내에서 막강한 팬덤을 가지고 있는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인 유우리를 시작으로 스미카와 엠플로, 크리피 너츠, 키타니 타츠야부터 최근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걸밴드 토게나시 토게아라, 야마, 아타라시이 각코 등 탄탄한 라인업이 주목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7BbS41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5005158jdic.jpg" data-org-width="550" dmcf-mid="xuPMRFLK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5005158jdi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MzbKv8tpZ" dmcf-ptype="general">여기에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함께 하며 한일 음악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백예린, 데이브레이크, QWER, 실리카겔, 쏜애플 등이 아이코닉한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p> <p dmcf-pid="tRqK9T6FuX" dmcf-ptype="general">일부 음악팬들 사이에서는 J팝 페스티벌에 3일동안 2만 5천여명의 관객들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K팝의 세계적인 위상 못지 않게 국내에서 조용하게 스며드는 J팝의 성장에 대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p> <p dmcf-pid="F80u7I9HU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중 하나였던 유우리는 지난 11일 국내 예스24에서 단독 콘서트를 마치고 내년 5월 두 번째 내한공연을 연이어 발표했다. 특히 내년 공연은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 중 하나인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임을 알리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6p7zC2X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5006434ewpe.jpg" data-org-width="550" dmcf-mid="y6cDw8Cn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55006434ewp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6p7zC2XFY" dmcf-ptype="general">K팝 가수들에게도 꿈의 무대 중 하나로 꼽히는 일명 체조경기장 입성을 J팝 가수인 유우리가 한다는 점에서 화제가 된 것. 케이스포돔은 1만에서 1만 5천석까지 관객 수용이 가능한만큼 유우리는 내년 5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동안 3만여 관객들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p> <p dmcf-pid="pPUzqhVZpW" dmcf-ptype="general">특히 유우리의 콘서트 홍보 포스터에는 "첫 단독공연은 티켓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미안해! 지난 번에는 티켓 판매 사이트에 35만 액세스는 대박이지 않아?"라고 전하며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p> <p dmcf-pid="UQuqBlf5Fy" dmcf-ptype="general">유우리는 히트곡 ‘베텔기우스’(BETELGEUSE)로 올해 상반기 ‘빌보드 재팬’(Billboard JAPAN)의 ‘재팬 송즈’(Japan Song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도 여러 인기 아이돌들이 그의 노래를 커버하며 한층 이름을 알렸다. </p> <p dmcf-pid="uIoNjKwM3T" dmcf-ptype="general">체조경기장에 입성한 J팝 솔로가수는 2004년 아무로 나미에 이후로 21년 만일 만큼 이례적인 상황. 국내에서 J팝의 조용한 성장이 이룬 결실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p> <p dmcf-pid="7CgjA9rR3v" dmcf-ptype="general">사진 = 원더리벳, 컨셉케이컴퍼니 </p> <p dmcf-pid="zhaAc2me3S"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깜짝 발표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 뜬다…'주화입마' 극복했다 11-12 다음 [단독] 트리플스타, 백종원과 재회…"'레미제라블' 촬영 완료"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