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깜짝 발표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 뜬다…'주화입마' 극복했다 작성일 11-12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eHXj3IA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VeHXj3I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툰 작가 김풍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54945758uokt.jpg" data-org-width="450" dmcf-mid="bs8SviHE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mydaily/20241112154945758uo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툰 작가 김풍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274lSJGkj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웹툰 작가 김풍이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에 출연한다.</p> <p dmcf-pid="VRNpUsbYNe" dmcf-ptype="general">김풍은 12일 진행된 침착맨(이말년)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제의를 받은 사실을 언급했다. 김풍은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들과 함께 요리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인물로, 이번 복귀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dmcf-pid="fwvQx1iBAR" dmcf-ptype="general">이날 김풍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여부를 묻자 "연락은 받았다. 난 뭐라고 얘기했을까"라고 답을 망설이는 듯 하다가 "침튜브가 사람들이 주목하는 방송 아니겠냐. 최초로 발표하겠다. '냉부' 시즌2 저 김풍은 참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4xg30rqyoM" dmcf-ptype="general">이에 침착맨이 "출연진도 아냐"고 묻자 김풍은 "아직 그것까지는 모른다. 다른 사람들은 진짜 모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8LDBbS41Nx" dmcf-ptype="general">이미 셰프 에드워드 리와 최강록이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에서 침착맨이 "흑백요리사 셰프들이 섞이지 않을까"라고 말하자 김풍은 "그럴 수 밖에 없다. 벌써 2명이 있다. 고이면 안 된다. 섞어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Ns2VWQ0c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JTBC 측 역시 "김풍이 ‘냉부해2’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p> <p dmcf-pid="PIGdJpaVoP" dmcf-ptype="general">한편 김풍은 유튜브 채널 'the BOB studio | 더 밥 스튜디오'에서 "나는 이제 요리 안 할 거다. 요리 못한다"며 요리에 흥미를 잃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거기는 내가 낄 자리가 아니다"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QwvQx1iBa6" dmcf-ptype="general">또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 제의 역시 "섭외 왔는데 요리에 흥미를 잃어서 거절. 주화입마에 빠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그의 '냉장고를 부탁해' 복귀 결정이 더욱 눈길을 끈다.</p> <p dmcf-pid="xikzqhVZj8" dmcf-ptype="general">김풍이 출연을 결정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2014년 처음 방송되어 대한민국에 ‘쿡방’ 열풍을 일으킨 JT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원년 제작진이 재결합해 시즌2 제작에 돌입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훈 "저도 34세 무명배우…큐티 役 공감가, 99.9% 싱크로율" (핸섬을 찾아라) 11-12 다음 일본 가수가 체조 채운다?…J팝, 더이상 마니아 음악 NO [엑's 초점]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