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박신양 “영화는 11년 만에‥그동안 그림 그렸다” 작성일 11-12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0T6Xe7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6ujKwM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5612320rgig.jpg" data-org-width="650" dmcf-mid="3Wso5cph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newsen/20241112155612320rg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양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zHRFLKi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utRbD4IiMy" dmcf-ptype="general">박신양이 '사흘'로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 가운데, "10시간짜리 회의를 100회 이상 했다"고 말하며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p> <p dmcf-pid="7suYx1iBLT"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11월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흘'(감독 현문섭) 언론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약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zpiVsQSgdv" dmcf-ptype="general">먼저 "어쩌다 보니 영화에 오랜만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한 박신양은 "그동안 드라마에 출연하고, 그림도 그렸다. 그림을 그려서 전시도 했다. 드라마도. 그림도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qY4paBEQnS" dmcf-ptype="general">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묻자, "사실은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그런 영화를 찾아본다거나, 좋아하는 소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저도 공부를 많이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BUnfOxvaJl" dmcf-ptype="general">"집중적으로 이런 작품들을 찾아보면서 흥미롭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 박신양은 "보통 영화에서는 상대방이 분명하게 드러나는데, 오컬트 장르는 보이지 않는 것이 극대화될 때 그 효과가 잘 나타나는 거 같다. 어떻게 하면 보이지 않는 존재를 크게 만들어 갈 것인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FeKw8Cnn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0시간짜리 회의를 100회 이상 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KelA0rqyJC" dmcf-ptype="general">한편, 14일 개봉하는 영화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해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다.</p> <p dmcf-pid="9tRbD4Iie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dmcf-pid="2ktlfYxp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11년 만에 영화…"10시간짜리 회의 100번"('사흘') 11-12 다음 함은정, 티아라 왕따 사건 재소환 속 “김광수 대표에 반항 후회” (돌싱포맨)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