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 성료…전북 이리백제초 3종목 석권 작성일 11-12 1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32개 초등학교 52개팀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2/NISI20241112_0001701269_web_20241112154538_20241112160221175.jpg" alt="" /><em class="img_desc">VR올림픽 슈퍼리그 결선 단체사진.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국 초등학교 가상현실 스포츠 네트워크 대전인 '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의 결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br><br>전국 32개 초등학교 52개팀이 참가해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최종 11개 팀이 지난 9일 올림픽회관 특설경기장에서 결선대회를 치렀다. <br><br>학년에 따라 종목별(1~2학년 붐붐 베이스볼, 3~4학년 얼티밋 러닝, 5~6학년 농구대잔치) 결선을 진행한 결과, 전북 이리백제초등학교가 3종목 모두 우승을 차지해 명실상부한 VR 올림픽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br><br>종목별 우수상은 충남 석문초, 서울 가양초, 전주 문학초가 차지했고, 장려상은 충남 천안오성초, 광주 금호초, 부산 수성초, 충남 월랑초, 서울 이문초에게 돌아갔다. <br><br>결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대회 종료 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숙박하며 서울올림픽레거시투어를 통해 기념 조형물, 소마미술관 등 88서울올림픽 유산을 둘러봤다.<br><br>또한 스포츠360플레이 전시관에서 최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는 등 올림픽공원의 다양한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작은 영웅들의 큰 도전이라는 대회 슬로건에 걸맞게 이번 대회에 함께해준 친구들의 열정에 놀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r><br>한편, 체육공단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체험 기회 확대 제공을 위해 VR 올림픽 슈퍼리그 개최를 지속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유튜브 채널 KRBC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공기업 부문 대상 수상 11-12 다음 유인촌 문체부 장관 “공정과 상식에 맞게 체육계 재도약 토대 마련할 것”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