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박신양 "중2 이레와 친해지려고 반말 시켜…쉽지 않았을 것" [엑's 현장] 작성일 11-12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7NsQSg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nsq6Xe7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62508216cgwd.jpg" data-org-width="1200" dmcf-mid="4JEp2yP3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xportsnews/20241112162508216cg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LOBPZdz3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윤채현 기자) 박신양 배우가 이레 배우와 친해지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p> <p dmcf-pid="QqRv1kUl31"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는 영화 '사흘'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박신양, 이민기, 이레를 비롯해 현문석 감독이 참여했다.</p> <p dmcf-pid="xBeTtEuSF5" dmcf-ptype="general">영화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동안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우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 의식을 통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호러 영화다.</p> <p dmcf-pid="ywGQozc63Z"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부녀 관계로 호흡을 맞추기 위해 이레와 많은 시간을 가지고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는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따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했다"라며 입을 열었다.</p> <p dmcf-pid="WuQhXj3IpX" dmcf-ptype="general">오컬트와 휴먼 드라마가 공존하는 영화 특성상 보기만 해도 두 사람의 친밀함이 느껴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박신양은 "이레 배우의 긴장을 덜어주는 게 중요했다. 당시 중학교 2학년이었을 땐데 매니저와 이레 배우의 어머니, 제작진과 동행한 상태에서 연습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7xlZA0C0H" dmcf-ptype="general">이어 "어색해하지 않을 때까지 쳐다보기, 하고 싶은 말 하기, 가까이서 쳐다보기 등을 했다. 존댓말 쓰는 친한 부녀는 없을 테니까 평소에도 반말을 쓰자고 했다"라며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했다.</p> <p dmcf-pid="GZKEldYcU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기억으로는 그게 제일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어떤 날은 반말을 했는데 어떤 날은 아니었던 적도 있었다. 아마 이레 배우에게도 쉽지 않았을 텐데 잘 해줬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br> 냈다.</p> <p dmcf-pid="H59DSJGkz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dmcf-pid="X12wviHE0W"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더 지니어스' 우승 10년 만에 '피의 게임'…내가 보여주겠다" 11-12 다음 '사흘' 박신양, 은퇴설 부인 "연기 그만한 적 없다" [TD현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