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더 지니어스' 우승 10년 만에 '피의 게임'…내가 보여주겠다" 작성일 11-12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xxgqkP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XXuOKG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의 게임'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162443851hpzz.jpg" data-org-width="498" dmcf-mid="yKMMaBEQ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JTBC/20241112162443851hp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의 게임' 시즌3.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r33Kv8tEq" dmcf-ptype="general"> 방송인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 우승 후 10년 만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즌3에 참가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br> <br> 장동민은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10년 전에 '더 지니어스'에서 우승했다. 그러다 보니 이번 출연을 두고 저도 사실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br> <br> 이어 "잘해봐야 본전이다. 심지어 아주 잘해야 본전이다"라고 말한 장동민은 "그런데 주변에서 전부 다 '나가지 마'라고 하더라. '더 지니어스'에 나갈 때도 같은 상황이었다. 저는 그때도 '내가 왜?'라고 생각해서 출연했다. 이번에도 '늙어서 못할 것'이라는 말에, '너희가 그렇게 생각하면 내가 보여줄게'란 미친 생각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br> <br> '피의 게임' 시리즈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중 높은 신규 유료 가입자 견인 수치를 기록한 바 있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 예능이다. 1년여 만에 돌아오는 세 번째 '피의 게임'은 장동민, 홍진호,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 이지나, 김영광, 시윤, 스티브예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첫 공개된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미제라블’ 측 “트리플스타 논란 전 촬영, 상황 지켜보는 중” [공식] 11-12 다음 '사흘' 박신양 "중2 이레와 친해지려고 반말 시켜…쉽지 않았을 것" [엑's 현장]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