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차가 90분 동안 따라와" 대만 활동 치어리더 이다혜, 공포의 미행 작성일 11-12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만서 스타된 한국인 치어리더 이다혜<br>90분간 미행 피해 신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PxRFLK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gNA9rR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ouleconomy/20241112164146627siga.jpg" data-org-width="640" dmcf-mid="ylf8PZdz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eouleconomy/20241112164146627si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vajc2meWU"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대만에서 한류스타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국인 치어리더 이다혜(27)가 신원미상의 스토커로부터 미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p> </div> <p dmcf-pid="HCnoaBEQlp" dmcf-ptype="general">11일 중국시보 등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다혜는 전날 대만 신베이시 경찰서에 매니저와 동행해 미행 피해 사실을 신고했다. </p> <p dmcf-pid="XhLgNbDxl0" dmcf-ptype="general">이다혜는 지난 9일 타이베이 신광미츠코시 백화점에서 열린 한국·대만 친선 농구경기 직후 미행 차량을 최초로 목격했다고 진술했다.</p> <p dmcf-pid="ZloajKwMT3" dmcf-ptype="general">신원미상의 여성이 탑승한 흰색 차량이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이다혜를 약 90분간 지속적으로 추적했다. 이다혜는 미행을 피하고자 편의점에 정차했으나, 해당 차량이 주변을 배회하며 집까지 귀가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p> <p dmcf-pid="5bYHZA0CTF" dmcf-ptype="general">신베이시 경찰은 "스토킹·괴롭힘 방지법을 적용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현재 용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다혜의 자택 주변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p> <div dmcf-pid="1KGX5cphht" dmcf-ptype="general"> <p>이다혜는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 출신으로, 지난해 3월 대만 프로야구단 라쿠텐 몽키스로 이적해 한국인 최초로 대만 야구계에 진출했다. 현재 대만 내 광고모델과 가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현지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 1위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연, '불후'서 부른 '내 이름 아시죠' 인급동 2위…'관심 폭발' 11-12 다음 "생명 위협 받아" 김나정, 마약 투약 폭로 → '빛삭'…의문의 SNS [MD이슈]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