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불후'서 부른 '내 이름 아시죠' 인급동 2위…'관심 폭발' 작성일 11-12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mHZA0C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I5tEuS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지난 9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부른 '내 이름 아시죠'로 큰 감동을 주고 있는 이수연. 제공|토탈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4139625dbob.jpg" data-org-width="600" dmcf-mid="u7t2fYxp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4139625db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지난 9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부른 '내 이름 아시죠'로 큰 감동을 주고 있는 이수연. 제공|토탈셋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t2fYxpl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수연이 부른 '내 이름 아시죠'가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p> <p dmcf-pid="BWFV4GMUWz"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환상의 짝꿍 특집에 출연했다. 이수연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선곡, 일곱 살의 나이에 떠나보낸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절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표현하며 1부 우승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p> <p dmcf-pid="bY3f8HRul7" dmcf-ptype="general">KBS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KBS 레전드 케이팝'에 업로드된 이수연의 '내 이름 아시죠' 클립 영상은 12일 오전 기준 조회수 60만 회를 기록, 유튜브 트렌드의 핵심 지표인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랭크됐다. 인기 웹 콘텐츠 사이 이수연의 노래는 누구나 공감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세대를 초월해 많은 대중들에게 먹먹한 감동과 울림을 줬다. </p> <p dmcf-pid="Kp9Jnuj4Wu" dmcf-ptype="general">이에 대중은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그리워하면서도 끝까지 감정 조절하며 부르는 모습이 대단하다", "아버지가 노래를 듣고 계신다면 기뻐하실 것", "앞으로 훌륭한 가수로 성장할 것 같다" 등 이수연의 탄탄한 가창력을 칭찬하며 이수연의 노래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9U2iL7A8TU"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불후의 명곡'을 통해 10대 트로트 가수 사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료시키며 '대체불가 국민 손녀'라는 별명에 맞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미래 트로트 시장을 이끌 기대주로 평가받는 이수연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p> <p dmcf-pid="2uVnozc6vp"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최근 발매한 데뷔 싱글 '이수연'의 더블 타이틀곡 '놀아보세'와 '할미국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VIY7qhVZT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흘' 박신양 "연기 은퇴한다 한 적 없어, 굳이 고르자면 연기보다 그림" 11-12 다음 "수상한 차가 90분 동안 따라와" 대만 활동 치어리더 이다혜, 공포의 미행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