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박신양 "연기 은퇴한다 한 적 없어, 굳이 고르자면 연기보다 그림" 작성일 11-1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7QMtnb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zxRFLK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흘 박신양. 제공ㅣ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4137318dkju.jpg" data-org-width="900" dmcf-mid="H3Y7qhVZ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spotvnews/20241112164137318dk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흘 박신양. 제공ㅣ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N9Jnuj4v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신양이 최근 불거진 연기 은퇴설을 해명했다. </p> <p dmcf-pid="1j2iL7A8l6" dmcf-ptype="general">영화 '사흘'(감독 현문섭) 언론배급시사회가 1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신양, 이민기, 이레와 현문섭 감독이 참석했다. </p> <p dmcf-pid="tBv0UsbYv8"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지난 4월 '유퀴즈' 출연 당시 불거진 은퇴설에 대해 "저는 연기를 그만둔다고 한 적이 없다.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니고, 연기를 하든, 그림을 그리든.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연기를 그만둔다는 것은 아니다. 그림을 그리냐는 질문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그런 질문을 다시 받게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p> <p dmcf-pid="FbTpuOKGh4"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는 연기하는 것과 그림 그리는 것이 다르지 않다. 똑같은 행위다. 표현하는 것이다. 그 표현을 집에서 혼자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있는 거다. 결국 제가 하는 표현이 누군가에게 전달이 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행위이기도 하다. 연기를 하는 건 어느 정도 범위가 있다. 이야기도 정해져있고, 방식도 캐릭터를 통해서 한다.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과 비교적 너무 무겁지 않게 소통하는 것이다"라고 말해다. </p> <p dmcf-pid="3KyU7I9Hyf" dmcf-ptype="general">또한 "그림은 좀 다른 것이다. 온전하게 한 작가를 통째로 밑까지 내려가서 생각이 뭔지 끌어내서 다시 그걸 사람들과 소통하는 조금 범위가 광대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둘 다 너무 흥미로운 분야다. 둘 중 뭐가 좋냐면 참 선택하기 어렵지만 그림이 더 좋다고 할 것 같다. 광범위하지만 굉장한 모험심을 자극하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그렇게 통째로 끌어낼 수 있는가 싶어서 어렵지만 재밌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하나를 하면 하나를 포기하거나 안하거나 그렇게 생각해본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0ygIheWAyV" dmcf-ptype="general">'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해 구마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다. 오는 14일 개봉.</p> <p dmcf-pid="pWaCldYch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흘' 이민기 "강동원·차은우·김남길 사제 대열? 낄 수 있어 감사" [MD현장] 11-12 다음 이수연, '불후'서 부른 '내 이름 아시죠' 인급동 2위…'관심 폭발'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